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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걸어본 집주변, 먹어본 구운옥수수

주말을 맞이하여 태국의 집 주변을 가볍게 걸어 보았습니다. 그동안 집 앞 쇼핑몰에만 갔었지 그 외는 제대로 걸어 본 적이 없었는데요. 태국 회사생활은 다 좋은데, 주6일 근무라는 점이 최대의 단점이라, 일주일에 한 번 쉬게 되면 일요일에 이것저것 집안일 할 것이 많습니다. 다행히 회사에서 한달에 한 번 토요일 휴무를 주니까 오늘 같은 날은 토요...

태국에서 출근길 마다 지나는 철길 풍경

아침 출근길에 늘 지나는 철로입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몇 개의 경로가 있는데, 어느 경로를 가든 이 철로는 건너야 합니다. 실제로 여기 주민들이 이용을 하는 철로인데요. 아주 가끔 운 좋으면 기차도 볼 수 있습니다. 배차간격이 길어서인지 쉽게 볼 수 있는 기차는 아닙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과 회사는 뭔가 탁 트인 곳입니다. 그래서 늘 넓은 ...

외국 살면서 먹고 싶은 한국음식

아주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체중조절 한다고 과일과 샐러드 이런 류 위주로 먹으려 노력합니다. 물론 가끔 회사식당에서 식사도 하지만, 회사식당은 태국음식위주에 중국식(완전 중국식은 아니구요. 아무래도 주방아주머니들이 태국분들이시다 보니..)이라서 한국음식을 맛 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집근처 쇼핑몰에 한국식당이 하나 ...

사이드미러로 스트레칭 하는 아저씨

두 신발을 모두 벗고 자동차 사이드미러를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하는 아저시 입니다. 저 같이 다리가 90도 찢어지지 않는 사람은 저 동작이 사이드미러에게 상당한 하중을 줄 수 있어서 대단히 위험한 동작인데요.저 아저씨는 뭔가 유연한 듯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할 수가 없죠. 아니면 돈이 아주 많아서 사이드미러 하나 부러져도 쉽게 바꿀 수 있다든지...

저녁 먹으러 갔다가 알바하고 있던 에이핑크 춤췄던 태국소녀 만난이야기

며칠전 퇴근 후 집 부근 어느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직원들과 함께 했었는데요. 사는 지역이 그렇게 발전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분위기 좋은 카페나 레스토랑이 곳곳에 있습니다. 최근 며칠은 그래도 겨울?이라고 기온도 30도 이하라 다소 선선한 느낌도 들구요. 25도 이하로 떨어지면 패딩 꺼내 입을 기세입니다. 무튼...정원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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