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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학생이 보내준 사진한장

저의 태국학생이 라인으로 보내준 사진인데요. 뭐 특별할 것 없는 자신의 시골집 부근풍경을 찍은 것일텐데, 이상하리만큼 충동적으로 저길 가서 자연을 느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차이컬쳐 '사진한장' 코너에 소개해 봅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대도시보다는 이런 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긴 합니다. 인생경험이 적을 때는 부...

태국의 중국느낌도 스며들어 있는 절 풍경

태국에 있을때 태국지인이 가보고 싶다고 하면서 저를 데려간 절입니다. 절의 규모도 크고, 중국느낌도 많이 묻어 있는 그런 곳이더군요.이 절에서는 사람들이 이 곳에서 기도를 합니다. 저기서 맞은편 불탑에 놓여있는 작은 불상을 바라보며 기도를 하는데요. 그 안쪽에 사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내벽의 벽화가 인상적이더군요.저랑 함께간 지인이...

태국 북부 가는 드라이브길 풍경들

오늘은 태국 방콕에서 태국 북부까지 하루 온 종일 달렸던 길들의 풍경을 두서없이 소개해 봅니다. 이른 아침시간 어느 철로가 있는 마을을 지나쳐 봅니다. 작은 역이 있는 마을인데 아담하더군요. 자동차여행이고 제한된 시간으로 인해 이런 작은마을들 하나하나 차를 세워 구경하지 못 했던 것이 아쉽기만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

태국 전통의상 입고 돌아본 태국의 어느 관광지

태국 어느 관광지에서 태국전통의상 입고 사진 찍은 날입니다. 외국사람들이 한국 경복궁 오면 한복입고 돌아다니는 체험과 비슷한 셈이죠.옷을 대여해 주는 곳에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옷이 있습니다. 저는 당시 상류층 사람들이 있었다는 옷을 골라 보았습니다. 그런데 함께간 태국지인은 여기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작품사진 하나 건진다는 심정으로 ...

비 내리는 풍경이 멋있었던 태국의 어느 호수

비가 내리는 오후, 고요한 풍경이 좋았던 태국의 어느 호수입니다. 함께 갔던 태국지인도 여기를 아주 좋아하더군요.캠핑장, 야영장이 있는 곳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코로나때문인지 낮이어서인지는 몰라도 산책을 하는 사람들 몇 명만 있을 정도로 한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관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작은 숲속길을 따라 걷다보니 호수가 ...

태국 롯부리의 프랑스공관건물(3)

원숭이가 도심에 출몰하는 도시 태국의 롯부리 이야기(2)편에 이어 (3)편에서는 프랑스공관 건물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기 사거리의 절을 보고 난 뒤 엄청난 폭우가 쏟아져서 건물처마아래에서 기다린 뒤 비가 조금 그치자 프랑스공관 건물터가 있는 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절 터에서 공관까지 거리가 그다지 멀지는 않았는데, 폭우로 ...

방콕 차이나타운에 있는 어느 카페

방콕의 차이나타운 외곽에 있는 어느 카페인데요. 두세번 정도 갔던 카페인데 갈때마다 내부의 특색있는 분위기에 만족하는 곳이라 소개를 해 봅니다. 디저트를 저렇게 직접 만듭니다. 여기 주인이 방콕출신이 아니라 시골쪽이 고향인데, 여기 내부의 자재들을 시골에서 다 공수해 와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하네요.현대식 인테리어에 이런 오래된 느낌의 ...

태국의 미얀마국경마을에 있는 나무다리 건설당시 사진외(14)

이번 연재에서 소개해 드리고 있는 이 나무다리의 건설당시 사진들이 아래 (13)편 절 내부에 전시가 되어 있더군요.사진들이 꽤 많았지만 하나하나 다 보았습니다. 절의 내부 통로에 이런 식으로 수많은 사진들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보고 있자니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당시 다리가 완공되기 전에는 아래에 저...

태국미얀마 국경마을의 미얀마풍 절 풍경(13)

태국의 미얀마국경마을에 오래된 규모가 미얀마풍의 큰 절이 있더군요. 오전에 조용한 절 내부를 천천히 돌아 보았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어서 처마 아래서 바라본 정원과 작은 연못의 모습입니다. 스님들이 나무로 만든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모습인데, 촛점이 다른 곳에 맞추어 졌네요.스님들이 생활하는 공간입구 인데요. 아마 저기 물과 ...

불법으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 풍경(12)

지난 (11)편 까지는 태국의 미얀마 국경에 있는 마을을 소개해 드렸다면, 이번에는 마주하고 있는 접경마을을 소개해 봅니다. (11)편에 소개한 마을에서 약 20~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와 같이 태국과 미얀마 접경지역이 있습니다. 국경이지만 저렇게 철문하나로 연결되 부분도 있는데 저기를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를 하고 있더군요.제 뒤로 보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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