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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어느 해변 식당에서 점심을...

태국 파타야의 어느 해변마을에서 점심을 했습니다. 저의 회사도 지리적으로는 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이지만, 전혀 바다가 보이지도 않고 해변쪽으로 갈 일도 없어서 평소에는 해변을 보지 못 합니다. 그러다 가끔 이렇게 해변을 나오면 기분이 좋습니다. 모래사장이 있는 바다는 그 나름대로, 이렇게 갯벌과 어선이 있는 항구풍경은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습니...

태국 지하동굴 절과 거기 살고 있는 원숭이들 모습(1)

태국 지하동굴에 절이 하나 있는데요. 분위기가 아주 신비롭고 좋습니다. 또 거기에 자연 원숭이들이 살고 있거든요.지금 저기 보이는 난간 아래로 아주 깊은 동굴 바닥이 있는데, 원숭이들은 저런 곳에서 저렇게 아슬하게 앉아 있어도 고소공포증 같은 건 없나 봅니다. 먼저 동굴을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많은 원숭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기 개들도 있...

태국국왕이 머물렀다는 언덕위의 건물과 원숭이들

먼저 여기는 3년전 태국에서 근무할 때 태국직원들이 저를 데리고 왔었던 곳입니다. 3년만에 그것도 비슷한 달에 다시 한 번 더 방문을 했네요. 위의 링크를 보시면 당시 사진들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태국국왕이 머물렀던 이유가 잦은 전쟁으로 인해 인접국가의 적들이 쳐들어오는걸 빨리 확인하려했다는데요. 조선왕조실록을 읽어보면 왕이라고 편하게 마음...

100년 넘은 태국 Huahin화힌 기차역 풍경

태국 서남부 Huahin 휴양지의 Huahin기차역 입니다. 100년이 넘은 이전 전통방식의 건축물로 유명한 곳인데요.대만에 있을때부터, 이런 작은 기차역 구경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태국은 아직 기차서비스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고속철도도 없구요. 기차의 속도나 상태가 그렇게 발달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학생시절이고 시간이 많은 시절...

태국 휴양도시 Huahin화힌 에서 송크란 연휴를...

태국 서남부에 있는 Huahin 화힌 이라는 휴양바닷가 도시에서 송크란 연휴를 보냈습니다. (아직 송크란 연휴입니다)오늘은 화힌에서 사진찍으로 많이 찾는다는 'Seenspace' 라는 곳을 먼저 소개해 봅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했던대로 아름다운 풍경이더군요. 딱 여자분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사진찍기에 좋은 곳이더군요. 옷을 과감하게 있고, 혹은 비키니...

와불臥佛이 있는 태국 아유타야 와야이차이몽쿤 절 풍경

태국 아유타야는 도시 전체에 이런저런 많은 절터를 비롯해서 유적지들이 산재되어 있더군요. 첫 방문때는 비교적 유명하고 규모가 있다는 곳을 추천받아 가 보았는데요. 지난번 절터에 이어 다른 곳을 소개해 봅니다. 아직 태국은 3개월차라 언어적으로 역사적, 문화적인 이해가 다소 낮습니다. 저의 주전공인 중국문화에 비하면 안다고 할 수도 없는 정도죠. 그래서 ...

태국 아유타야(Ayutthaya)의 왓차이와타나람 유적지의 느낌

태국의 아유타야(Ayutthaya)에 있는 이전 절유적지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아유타야는 방콕의 북쪽에 있는 이전 아유타야왕조의 수도였던 지역인데요. 한국으로치면 경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유타야왕조는 한국의 조선건국시기와 거의 비슷한 1350년 건국하여 1767년 멸망한 왕조입니다. 차량+기사를 하루 렌트하여 다녀...

태국 암파와수상시장에서 즐거운 시간 외...

태국 방콕 주변에 여러 수상시장들이 있죠. 저는 지난 휴가동안 비교적 유명하다는 '암파와 수상시장' 을 다녀왔습니다. 재밌더군요.다음 휴일에 시간내서 다시 한 번 가 볼 계획입니다. 휴일오후 천천히 걸어보고 음식들도 먹고 사람구경 하면 딱 좋겠더군요.먼저 태국지인분께서 암파와수상시장에서 1박을 하는 경험도 좋을거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수상시장 부근으로...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이네요.

오랜만에 태국에 왔네요. 그래도 2년전 조금 살아 봤었다고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낯설지는 않더라구요. 또 지난번엔 정말 시골지역이라 주변에 모두 논밭... 원숭이가 쉽게 보이는 지역이라 더 이국적이었는데, 여기는 있을 것들 다 있어서 크게 불편한 점도 없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커피한잔 하고 주변을 조금 둘러보는데, 덥더군요. 아침에 조...

예상보다 화장실이 깨끗했던 태국

중국본토 하면 지저분한 화장실이 많이 생각나는데요. 저도 중국에서 살면서 화장실 관련 에피소드는 정말 많았습니다. 재래식화장실은 기본이고, 온 바닥이 하얀색 구더기들이 버글거리는 화장실에 딱 신발 크기만한 발 딛는 곳 위에 올라 앉아 볼 일을 본 적도 있으니까요.그런데 태국은 은근히 화장실들이 저런 식으로 된 곳이 많고 그리고 깨끗하더군요. 제가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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