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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친구가 보내준 이전 제가 만든 인형

지난주인가, 저의 중국인 친구가 보내준 사진인데요. 자신의 친구인가 친척인가의 딸이 미국으로 유학갔는데, 저 중앙의 녹색인형을 미국까지 가져가 인증샷을 보내 왔다고 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면서 그 중국인 친구와 제가 잠시 저 녹색인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었네요. 10년여전 제가 중국에서 저 인형을 기획하고 만들때 그 중국인 친구가 쟤를 ...

태국의 로이크라통loy krathong 축제에서 등불 강에 띄운 후기

태국의 로이크라통loy krathong 전통축제에 가서 위의 사진처럼 등과 향이 있는 배를 물에 띄워 보내 보았습니다. 로이크라통축제는 저런 등불을 물에 띄워 보내는 축제인데요. 송크란축제 이후로 가장 큰 전통축제에 참가를 해 본 것 같습니다. 휴일은 아니라서 회사를 마치고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절 중에서 강에 인접해 있는 절로 갔습니...

야외에서 수건걸치고 샤워하는 태국 강변주거민들

저의 회사 근처에 강변(강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작은 하천) 주거지역이 좀 있습니다. 태국은 강변에 집들도 많고, 집이 물위를 덮는 형태도 많습니다. 항상 출퇴근을 하면서 보면 저기서 나와 세수, 양치, 저렇게 수건을 몸에 걸치고 간단한 샤워도 합니다. 저렇게 여자분이 나와서 파란통에 담긴 물을 퍼서 몸에 붓는 모습인데요.막힌 곳도 아니고 저...

대만 아이스몬스터 망고빙수 먹고 걸어보는 동취(東區)골목 밤풍경

대만 타이베이 시내에 동취東區 라는 중심가가 있습니다. 시내중심이라 늘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홍대에서 합정가는 또는 연남동 가는 그런 느낌의 구역인데요. 낮에도 좋지만 은근 밤에 골목골목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이런 여유는 장기거주자만 느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다들 많이 아시는 동취의 아이스몬스터에서 망고빙수를 저녁후식으로 먹고...

태국에서 차량구입기 및 우핸들로 처음 운전해서 출근한 후기

태국에 근무를 한지 1년이 되는 달입니다. 작년 11월 하순에 첫출근을 했으니까요. 외국생활경험도 조금 있고, 해외도 자주 나갔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곳에 가서 정착을 한다는 건 하나의 도전입니다. 특히 처음으로 영어/중국어가 아닌 언어가 통하지 않는 국가에서 주재를 하는 거라 처음엔 많이 힘들었습니다. 생활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힘들었죠.처음엔 주거지...

태국 아이콘시암 Icon Siam 옥상 테라스 식당의 멋진 야경. 비내려 더 분위기 있음

태국 방콕의 좀 분위기 좋은,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번 했습니다. 유명한 아이콘시암 Icon Siam 옥상 테라스 식당인데요. 지붕이 있는 야외라서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라이브로 나오는 음악과 강변의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처음 아이콘시암 왔을때, 좀 비싸 보이긴 하지만 기회되면 한 번 와야겠...

태국의 100% 야생 벌꿀집 및 벌꿀 받은 이야기

저의 태국직원이 얼마전 자기 부모님집에 다녀왔습니다. 태국도 땅이 커서 고향이 좀 멀거나 시골이거나 하면 대략 12시간은 기본이더군요. 이 태국직원도 12시간이 넘게 걸려 아주아주 시골인 부모님집에 다녀왔는데요.이 직원이 고향집 근처에 있는 장터에서 찍은 사진을 몇 장 보내주는데...이렇게 벌꿀을 팔고 있더라구요. 또 이런거 보면 호기심도 있고 이런 태...

태국에서 발견한 반가운 자전거 '스트라이다'

저의 자전거가 쟤 스트라이다라서 스트라이다에 대한 애착이 많이 있는데요. 여기 태국에 가지고는 왔지만 아직 한 번도 타 보지는 못 했습니다. 저의 집 주변도 그렇고 여기 태국의 도로상황이나 교통환경이 자전거를 타기에 그다지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시내쪽으로 나가면 근거리 이동이나 관광용으로 타면 좋을 것 같긴한데 아직 그럴 기회가 없이 계속 보관...

태국에서 요가/스트레칭 해 온 결과

어제 토요일 찍은 인증샷입니다. 바로 아래아래에 그동안 운동한 결과라고 하면서 사진들을 올렸었는데요. 사진들이 9월전후로 찍은 것들이라 최신 사진이 없었습니다. 운동을 하면 누가 사진을 찍어 주지는 않으니까요. 마침 어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저를 담당하는 코디직원이 제 옆에서 구경을 하고 있길래 제 휴대폰 주면서 사진 좀 몇 장 찍어 달라고 ...

주말을 맞이하여 다녀온 태국의 '중국인카페'

주말이고 해서 잠시 시내를 다녀 왔습니다. 이 글 바로 아래아래에 여기 中國人咖啡店 을 소개해 드리면서 시간되면 한 번 가서 커피한잔 해야 겠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다녀 왔습니다. 지난번에 실내는 밖에서 이미 봤었거든요. 전혀 특별할 것이 없고, 인테리어에 크게 돈을 투자 안 한 가게입니다. 오히려 손님들이 너무 휑해서 그런지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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