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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리조트호텔에서의 인상 깊었던 아침

출장을 많이 다니고, 여행을 많이 하다보면 이런저런 호텔이나 숙박업소에 머물 기회가 많습니다. 숙박업소도 출장으로 갈 때와 여행으로 갈 때의 선택이 조금은 달라지는데요.출장으로 갈 땐 그저 사각형 콘크리트에 기본만 잘 되어 있는 깔끔한 호텔이 최고죠. 어떤 직원은 저녁에 술한잔 하기 좋은 번화가 속의 호텔을 선호하고, 저 같은 경우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

아랫집에서 키우고 윗집에서 감상하는 아파트화초

대만 저의 집 주변 어느 연립주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 화초는 기린처럼 아랫집에서 자라서 윗층까지 올라갔네요. 아래 위 이웃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는 알 순 없지만, 저윗집은 딱히 화초를 키우지 않는 것 같은데, 창문 밖으로 화초구경을 할 수 있네요.대만은 연립주택이든, 단독주택이든 주택가에 화초들을 많이 키웁니다. 한국과 가장 다른 풍경 중 하나인데...

대만지인의 소개로 가 본 알음알음 소개로 간다는 레스토랑

이 레스토랑은 특징이 뭔가 은밀한 걸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예약시간 5시 30분에서 5분전에 갔는데, 아직 저 문이 닫혀 있고 잠겨 있더군요. 영업시간 전에 문을 열지 않는 레스토랑이야 많습니다. 약 5분전 도착하여 외부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지인이 '아는 사람들만 가는 유명한 식당이다' 라고 해서 도착을 했는데, 처음엔 어디 있는 줄 몰랐습니다. 왜...

대만 화산1914 오후 풍경

지난주 한국출장을 마치고 대만에서 휴가를 보내려고 왔습니다. 다음주 태국이 월/화 가 연휴입니다. 그래서 한국-태국 귀국하지 않고, 한국-대만-태국 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대만 타이베이는 딱 대만여름 날씨더군요. 원래 화산1914 하면 여기 이 건물들의 담쟁이가 유명한데요. 겨울이되면 담쟁이가 다 시들어져서 건물벽이 다 드러납니...

조선족교포 직원들과 함께 가 본 안산의 양꼬치집

이전에 한국 살면서 중국으로 출장 갈때면 항상 양꼬치집을 갔었죠. 중국 살면서 양꼬치 참 자주 먹었었는데요. 한국에 살 땐 양꼬치집을 두 번 정도 갔던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중국에서의 그런 느낌이 안 나더군요. 그리고 한국사람끼리 가면 뭘 시켜야 할지 잘 그림이 안 나오기도 합니다. 저도 중국에서 살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중국집에 가서 음식...

이글루스에서 보내 주신 2018년 대표이글루 선물

최근 몇 년 계속 대표이글루로 선정을 해 주셔서 선물을 계속 받았습니다. 이 순금은 최근 3년동안 계속 주셔서 잘 모으고 있구요. 다른 선물은 해마다 바뀌는데요. 올해는스테인레스 텀블러를 주셨네요.한국에 오니 이 선물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손글씨 편지도 좋았구요.늘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늘 재밌는 중화권이야기, 또 태국...

한국출장... 태국집은 저 닭이 지키고 있습니다.

<5번째 출장>5번째 한국출장을 나와 있습니다. 고객 불량응대를 하러 나왔구요. 아침에 도착하는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요. 비행기에서 자는 법을 배워서인지, 점점 비행기 숙면의 결과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려 제공해주는 기내식도 먹었습니다.  이전에는 기내식 안 먹고 계속 잤거든요.지금 태국집은 저 닭이 저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대만에서 본 하늘소와 절풍경

요즘 한국에서 하늘소 보기 힘드시죠? 지난달 대만 갔을 때 집 근처 절을 산책하는데, 하늘소가 있더군요. 그래서 손 위에 올려 좋아 보았습니다. 대만 집근처에 있는 직복궁 입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가끔 여기 산책하거든요. 늘 향을 피우니까 여기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녀석이 저의 팔을 따라서 걸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향을...

태국 지하동굴 절과 거기 살고 있는 원숭이들 모습(2)

이 글 바로 아래 회사에서 5분거리에 원숭이들 이야기를 한 김에, 지난번 태국 지하동굴 절과 거기 살고 있는 원숭이들 모습 1편에 이어 2편을 적어 봅니다. 여기 지하동굴 입구에 살고 있는 원숭이들은 이 분이 오셔서 먹을 것을 나눠주시더군요. 옥수수를 나눠주시던데. 주변의 많은 원숭이들이 모여들더군요. 이 분이 주기적으로 음식...

태국회사 5분거리에 야생원숭이들이 살고 있네요.

지금 다니고 있는 태국회사의 위치가 시골, 변두리라고 하지만, 그래도 한국으로 치면 그저 경기도권이거든요. 저의 집은 방콕 끝자락.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으니까요.사실 3년전 다녔던 외국계태국회사는 정말 시골이었죠. 거기는 방콕까지 3~4시간도 걸리고, 회사 주변에 원숭이떼를 볼 수 있는 곳이 정말 많았습니다. 지금 여기 회사는 그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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