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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의 舊핵벙커 시설에서 생활하는 시민들 모습

먼저 오늘의 차이컬쳐 포스팅을 보시기 전에 아래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신문과 그 사진들을 보시면 내용이해가 쉽습니다.신문을 보다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에서 이전 핵벙커에서 거주하고 있는 북경시민들 이라는 칼럼과 사진들이 있어 소개를 해 봅니다. A Million People Live in These Underground Nuclear Bunkers/지...

평탄치 않았던 대만에서의 인터넷으로 한국vs스웨덴전 관람기

먼저... 이 모든 건 대만 공중파방송에서 월드컵 32강 경기를 해 주지 않아 일어난 일들임을 밝힙니다. 대만공중파는 16강부터 방송을 해 주더군요. (이런 축구불모지 국가...) 그래서 할 수 없이 인터넷방송으로 시청을 해야만 했는데요. 해외에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국내방송은 대체로 국제경기는 판권문제 때문에 해외송출이 되지 않아 해외에서...

마동석영화 '챔피언' 의 대만광고판에서 한 컷

대만내에서 마동석의 인지도가 높아서인지 영화 '챔피언' 이 일반상영관에서 6월 15일 정식개봉을 했습니다. 이렇게 입식 포스터를 만들어 광고를 하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더군요. 저도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원래는 이런 식으로 영화관입구에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대만 제목은 ‘冠軍大叔’ 챔피언아저씨 라고 뒤에 아저씨 라는 한...

대만집 근처에 있는 비 잘 막아 줄 것 같은 나무

저의 대만집 근처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면 볼 수 있는 나무의 모습입니다. 늘 쉽게 지나치는 가로수의 모습이지만 참 특별한 모습입니다. 비 잘 막아 주게 생겼습니다. 다른 각도로 바라본다는 것. 중요하죠.어린 아이들이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시장이나 마트, 전시장을 가면 지루해 하고 빨리 나가자고 보채는 ...

2017년 대표이글루 선정기념 기념선물 수령인증샷

너무나 감사하게도, 2017년도 대표이글루에 선정이 되어 기념선물을 또 받았습니다. 먼저 저의 차이컬쳐를 꾸준히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렇게 선물을 챙겨 주신 이글루스 담당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차이컬쳐 는  China + Culture 의 합성어로 중화권문화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소통한다는 의미로 작명...

2018년 대만과일가격이 내렸다는 반가운 소식

올해 2018년도 대만의 과일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저 아래 신문기사의 내용을 보면 날씨가 더웠고, 강우량이 적어 과일이 풍년이 라고 하면서, 사과, 망고(오~~예!), 파인애플, 리치 같은 과일들이 2017년도에 비해 하락했다고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더웠나? 라는 내용에는 고개가 살짝 갸우뚱 해지는데요. ...

효리민박의 보이차를 보고 대만와서 보이차 사러 간 친척누나

얼마전 친척누나가 부모님 모시고 대만여행을 와서 가이드투어를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보이차 믿고 살 만한 곳이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제가 손님들 중에 보이차 사시려는 분들 있으면 늘 모시고 가는 곳이 있죠.(차이컬쳐에서도 몇 번 소개를 한 곳입니다)확실히 효리네민박 의 영향력이 큰 듯 하더라구요. 친척누나도 그 방송 보고 나서 보이차 마셔보고 싶다고 하...

대만 마라훠궈의 고기와 한국쌈장의 만남

대만에 오시면 한번씩은 가 보신다는 마라훠궈. 저는 평균 한달에 두 번 정도는 마라훠궈에서 식사를 하는데요. 무한리필이라 가끔 고기 먹고 싶을때 옵니다. 그런데 얼마전 친척분들이 한국에서 오셨을때, 저 쌈장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생각 난 것이 마라훠궈에서 고기 먹을 때 쌈장과 고수(샹차이)와 함께 먹으면 어떻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동안에...

한국영화 '챔피언' 으로 프로모션 하는 동네헬스장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서 한국영화 '챔피언' 으로 프로모션을 하고 있더군요. 헬스장의 특징에 딱 맞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헬스장에서 운동복, 운동기구, 운동용 스마트워치 이런 업체랑 여러 프로모션을 하고는 있지만, 영화로 프로모션은 이 헬스장의 경우 처음인 듯 하네요.그리고 저 영화 제목을 찾아 보니 '챔피언' 이더군요. 저는 왜 '팔씨름' 이라고 알고...

대만의 드래곤보트 연습하는 한가로운 풍경

휴일아침 저의 집 앞 강변에서 드래곤보트 연습을 하고 있더군요. 곧 다가올 단오절을 맞이하여 최근에 연습하는 모습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중화권 문화 중 재밌는 건 이 드래곤보트龍舟 죠. 언젠가 한 번 배워봐야지 하면서도 매년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있네요.저의 집 바로 앞에 있는 따즈교 에서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몇 대의 드래곤보트들이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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