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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거북이모양 제단음식 형상

대만에서 생활해 보면 이런 종교행사를 특정일이 되면 하는걸 알 수 있는데요. 얼마전에도 무슨 날이었는지 집 주변의 여러 절이나 궁 에서 이런 행사를 하더군요.음식들을 거북이 모양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 큰 거북이 입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아래는 맥주캔들로 채워져 있네요. 양 옆에 황금색 복숭아가 올려져 있습니다. 한자를 아시는 분...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이네요.

오랜만에 태국에 왔네요. 그래도 2년전 조금 살아 봤었다고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낯설지는 않더라구요. 또 지난번엔 정말 시골지역이라 주변에 모두 논밭... 원숭이가 쉽게 보이는 지역이라 더 이국적이었는데, 여기는 있을 것들 다 있어서 크게 불편한 점도 없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커피한잔 하고 주변을 조금 둘러보는데, 덥더군요. 아침에 조...

예상보다는 더 좋았던 대만 타이중공원

보통 도심 속 공원하면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가게 되는데, 지난번 타이중 갔을 때 호텔주변에 타이중공원이 있길래 오전에 산책을 해 보았습니다. 원래 호텔조식을 건물내에 있는 식당에서 먹게 되어 있는데, 그 날 휴무라 주변 패스트푸드조식권을 주더군요. 그래서 햄버거세트를 받아 와서 공원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공원 가운데 큰 호수가 있어...

마음의 여유가 없어 중국직원채용시 탈락시키고 후회하는 경험담

제가 이전에 중국 이우义乌 라는 도시에서 제조/무역을 했었는데요. 위의 사진은 당시 저의 사무실 주변 도로 모습입니다. 비 오면 난리였죠. 관련 이야기는 이전 차이컬쳐 글에서 확인해 주세요.이글 바로 아래 대만의 해변가 기차역 철로에서도 '여유' 라는 단어를 쓰고, 차이컬쳐에서도 늘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한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에겐 마음의 여...

대만의 해변과 가장 가까운 기차역 및 철로 풍경

대만에서 해변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기차역과 철로 입니다. 철로 바로 아래쪽이 해변입니다. 대만의 남부 바다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컨딩, 타이동 이런쪽 바다 풍경 참 좋아합니다. 먼저 타이동 시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도로 풍경인데요. 탁 트인 풍경과 파란 바다가 정말 아름답더군요. 드라이브 할 맛 났습니다. 여기 기차역 이름이...

요가 9개월 후 남자몸의 변화 현황

3년 목표로 요가로 몸 유연하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10개월째 진행중이구요. 얼마전 찍은 사진입니다. 9개월동안 일주일에 평균 4회 이상 요가수업을 참가했구요. 9개월전에는 두 손이 무릎근처만 지나도 허벅지뒷쪽과 엉덩이 땡겨서 아팠는데 지금은 무반동, 무릎굽히지 않고 두 손이 땅에 닿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등...

대만 우리동네 모기장수리/칼갈이 아저씨의 오토바이

우리 동네에 매일 돌아다니는 '모기장 수리, 칼갈이' 아저씨의 오토바이 입니다. 뭔가 멋져 보이지 않나요?무언가를 잔뜩 싣고 다니시는데요.뭔가 움직이는 잡화점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 사진한장 코너에 올리기 충분한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타이베이는 오늘 하루 온종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반팔 입으면 살짝 쌀쌀한 느낌입니다. 

영화 베놈Veom 대만포스터에서 배워보는 한자

주말에 영화 VENOM베놈 을 대만에서 보고 왔습니다. 이런 영화는 IMAX 로 봐 줘야죠. 영화 VENOM 의 대만제목은 猛毒맹독 입니다. 포스터 아래부분을 보시면以毒攻毒 이독공독 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무슨 뜻인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자표현중에 以熱治熱 이열치열 이라는 말이 있죠. 이것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만 타이중 지방법원 구기숙사 건물 둘러보기

대만 타이중의 지방법원 건물 부근의 기숙사건물입니다. 지금은 기숙사로 활용하지 않고 그냥 건물만 보존한채, 다른 문화예술관으로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서인지 아주 낡은 느낌은 나지 않더군요. 이 건물 내부는사진으로 잘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검도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더군요. 한무리의 사람들이 검도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nb...

수중의 돈으로 물건들 다 살 수 있을 것 같았던 친구의 개업한 마트방문기(22)

산동 연대대학의 친구가 여름방학때 자기 고향인 운남성에 있다고 해서, 마침 운남성의 명성은 알고 있었던 터라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이 시리즈 앞에서 보셨듯이 상해에서 미친듯한 식중독, 감기로 3일짜리 기차는 환불하고 비행기로 갔었죠.제가 지냈던 산동 연대烟台(중국북부)와 상해를 비롯한 절강성 주변의 도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구요. 절강성과 여기 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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