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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에서 본 태국 왕도마뱀

퇴근을 하고 회사 정문을 나오는데, 바람이 많이 불고 구름이 잔뜩 끼었더군요. 제가 딱 좋아하는 날씨입니다. 구름 많고 바람 많은...늘 더운 날씨라 바람이 부니까 더위도 살짝 날려 주더군요. 저의 기사분께서 아직 회사에 도착을 안 해서 잠시 회사 앞 호수 풍경을 바라보며 감상을 좀 했습니다. 바람에 나무가 옆으로 날리는 모습입니다. 제가 이 ...

불량식품 맛 그대로인 태국의 어느 빙수

저는 빙수에 토핑이 뭐가 많이 올라가 있는걸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가끔 빙수에 보면 뭔가를 '보이는대로' 다 집어 올려 넣은 그런 빙수들이 있는데, 전 선호를 하지 않습니다. 가급적 몇 가지 이내로 깔끔한 맛을 내는 빙수를 좋아하는데요.얼마전 태국 어느 곳에 이런 정말 순수한 색소빙수... 뭐 아무 것도 없이 얼음에 색소만 부은... 그런 빙수...

대만 남부 어느 시골의 학교풍경

대만 남부 어느 곳에 있는 작은 학교입니다. 산 속에 둘러 싸여 있어서 아늑한 느낌을 주는 학교인데요. 교정 가운데 있는 풍성한 나무 한 그루가 인상적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대도시를 떠나 제주도나 작은 도시, 시골로 이주를 하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요. 어디에서 사는 것 보다는 누구와 어떻게 살아가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써 보는 최근의 감사한 분

오늘은 한국의 스승의 날이네요. 그래서 최근 제 인생에서 고마운 스승을 한 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바로 저 분홍색 셔츠를 입은 개인트레이너 분이신데요. 제가 한창 체중도 좀 나가고, 몸 상태도 안 좋고, 체력도 많이 떨어져 있던 시절 운동을 해서 몸 만들기를 시도했을때 저를 도와 운동을 가르쳐 주신 분이신데요.일단 저 분 욕을 먼저 좀 하고 시...

5월 대만도심에 열려 있는 망고

제가 자주 가던 대만 도심 어느 골목에 주렁주렁 열려 있는 망고입니다. 딱 이맘때 5월이네요. 도심에 저렇게 큰 망고나무에서 많은 망고가 열려 있는 것도 비록 대만이지만 참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태국에서도 망고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대만의 망고가 그립기도 하네요.태국에서는 망고 말고 다른 열대과일... 두리안, 망...

태국국왕이 머물렀다는 언덕위의 건물과 원숭이들

먼저 여기는 3년전 태국에서 근무할 때 태국직원들이 저를 데리고 왔었던 곳입니다. 3년만에 그것도 비슷한 달에 다시 한 번 더 방문을 했네요. 위의 링크를 보시면 당시 사진들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태국국왕이 머물렀던 이유가 잦은 전쟁으로 인해 인접국가의 적들이 쳐들어오는걸 빨리 확인하려했다는데요. 조선왕조실록을 읽어보면 왕이라고 편하게 마음...

대만의 미스안티포드MissAntipode 양의 한국 안산 공연모습

어제 소개해 드린대로 미스안티포드MissAntopode 양리웨이 양의 경기도 안산의 공연에 다녀 왔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이 어찌될지 모른다고, 대만에서 보았던 이 공연을 한국에서 보게되네요.보니까 공연을 하지 않을때는 다른 사람의 공연도 유심히 보고 사진에 담더군요. 이 분은 아르헨티나에서 오신 분이신데, 코믹한 공연을 잘 하시더라구요....

MissAntipode양(양리웨이)의 경기도 안산 공연소개

저의 차이컬쳐에서 소개해 드렸던 미스안티포드(양리웨이)양 기억하시죠? 두 다리로 공연하시던...(사진출처:미스안티포드 페이스북)그리고 저기 의자 위에 있는 분은 그 분의 친구이시네요. 차이컬쳐에서도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유연성짱) 미스안티포드양이 오늘 오전에 저에게 연락이 왔더라구요. 한국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고...안산국제거리극축제...

월차 연차 눈치 보여 못 쓴다는 한국의 고객사 직원들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요. 휴가임에도 업무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저께는 휴가기간 중 고객사에 업무차 방문도 하고 왔습니다. (위 사진은 태국휴가 사진입니다)한국 고객사의 직원분들께서 휴가도 쓸 수 있고 좋겠다. 휴가가 왜 이렇게 기냐?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요.제가 한국은 요즘 주52시간 근무하고, 또 비용절감으로 직원들에게 월차 연차 쓰도록...

술을 끊으려고 부산-강원도 도보, 지금은 제주도 보름째 도보여행인 아버지

오늘 정말 오랜만에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아들이 태국에서 왔다고 제주도에서 도보여행을 하시던 아버지가 서울로 비행기를 타고 잠시 오셨는데요.아버지가 올해, 거의 50년 이상을 엄청나게 마신 술을 끊겠다고 하시고는 도보여행 중이신데요.지난달인가? 부산에서 강릉까지 걸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거든요. 텐트가 포함된 배낭을 매고 노숙을 하시면서 음식을 해 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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