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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태국학생 버거킹 사준다고 방콕으로 초대. 버스타고 9시간

저의 영어스터디 태국학생 기억하시죠. 이번에 방콕으로 오라고 해서 한번도 못 먹어 봤다고 한 버거킹 햄버거도 사주고 도심 구경도 시켜줬습니다. 지난번에 저의 학생이 부모님 농사 도와준다는 글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 수업시간에 기차, 지하철, 영화관 뭐 이런 도시관련 단어들이 나왔는데, 지하철이나 영화관 이런 걸 실제로 본 적이 ...

저의 영어학생들 과제실패 후 노력하는 모습

지난주 저의 영어학생 세명이 모두 과제평가에서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수업을 하고 그 다음 수업에서 과제평가를 꼭 하는데요. 여기 차이컬쳐스터디의 학생이었던 분들도 꾸준히 오셔서 이 글을 보고 계시기 때문에 그 분들은 그 과제평가에 대해 압박감을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다들 비슷한 말씀을 하시거든요. 과제평가날이 되면 마음이 정말 떨리고 부담이 된다...

차이컬쳐스터디 학생의 경사스런 취업근황

며칠전 이전에 저에게서 중국어를 배우던 학생이 TV공중파 3사중 가장 큰 곳에 기자로 입사를 했다는 걸 알게되어 연락을 해 보았습니다. 맞다고 하더군요. 원래 갓 졸업했을땐, 모경제신문사 기자로 입사했다가 최근에 여기로 다시 입사했다고 합니다. 얼마전 신문보니 한국은 20대실업율이 40%를 넘는다던가? 그렇던데요. 그런 와중에 경제신문사도 입사...

학생과 함께 만들어 본 충무김밥

올해 저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중국어/영어를 배우는 학생은 기존의 학생들과는 달리 음식을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음식 만드는 것에 소질도 있고, 또 중국음식을 그다지 잘 먹지 않아서 대체로 한국가정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이번에는 저와 함께 충무김밥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저와 함께' 라기 보다는 그 학생이 만드는데 ...

연대대학을 가기위해 탄 난방 안 되는17번 이층버스(6)

중국어를 배우겠다는 집념을 가지고 갔던 중국연대.제가 살 던 곳에서 42번 버스를 타고 연대기차역에서 17번 버스를 타고 연대대학교까지 갔습니다. 2층버스더군요.그런데 이 놈의 2층버스가 홍콩에서 수입을 해 왔는지 난방이 안 되더군요. 의자까지 플라스틱... 엉덩이도 시렵고...참고로 중국사람들은 겨울에 옷을 엄청 껴 입습니다. 바지안에 내복을 2~3개...

어학스터디 관련 전단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가 대만에서 어학스터디를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는 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중국어/영어 위주로만 하다가 대만사람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자신감을 얻어 본격적으로 대만사람에게 한국어스터디도 하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했습니다. Language Expert 라... 적고 나서도 좀 어색하긴 한데, 제가 제대로 어학을 배우기 ...

온수 안 나와 매일 목욕탕에서 세수/머리감은 중국의 첫번째 집(4)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당시(2000년) 중국사람들은 매일 샤워를 하지도 않고, 심지어는 매일 머리를 감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아침 출근길 등교길을 보면 머리에 '새집지은' 사람들을 아주 흔히 볼 수 있었죠. 그래서 온수가 나오지 않는 것이 큰 흠이 아니었을 수도 있었지만, 아무튼 저는 이런 집을 소개해 준 그 중국지인들을 원망하며 아침마다...

표준말 아닌 줄 알았던 단어 '빠삭하다'

제가 중국어/영어스터디, 그리고 최근엔 대만에 와서 한국어스터디도 하고 있는데요. 중국어/영어를 네이티브처럼 아주 유창하게 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나름 저는 스스로 습득을 해서 알게된 지식이라 가르치기는 쉽더군요. 저는 20대후반이 되어 정신차리고 어학공부를 제대로 시작했거든요. 아무튼 중국어/영어는 제 모국어도 아니고, 그저 제2외국...

중국어스터디/영어스터디에 대한 추억이 되살아 났던 하루

아래 어학연수 글을 쓴 김에 이어서 적어 봅니다. 지난 주말 저의 팀원 직원과 함께 저의 집에서 영어스터디 맛보기 수업을 한 번 했었습니다. 하게 된 계기는 대만에 있으면서 중국어도 중국어지만, 영어를 좀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배워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해서...저의 팀원이고 해서 팀장으로서 책임감?에 과거의 영어스터디 했던 경험을 되살려 수업을...

여동생이 강추하는 영어원서책이 있어 가져와서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 한국 들어가서 여동생집에서 가져온 책입니다. 여동생이 술술 읽히는 영어원서라고 (사실 여동생이나 저나 영어를 잘 하지는 못 합니다. 막상막하의 비슷하게 못 하는 실력...) 강추를 하더군요. 여동생 주변사람들도 강추를 해서 읽었다고...저도 읽고 있는데, 수준이 딱 제가 보기에 좋더군요. 영어 기초에서 아주 약간 위의 정도인 제가 보기엔 좋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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