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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많이 바뀐 중국친구 시골고향집

차이컬쳐의 '중국첫방문기' 카테고리에서 자주 언급이 되었던 저의 중국친구 란쿤의 시골 부모님집 사진입니다. 춘절에 못 갈 것 같다고 좀 일찍 다녀 왔다고 하는데요. 정말 많이 변했네요.17년전에는 바닥이 모두 시멘트바닥이었는데, 최근에 바닥을 저렇게 나무바닥으로 시공을 했다고 합니다. 완전히 다른 집이네요.제가 '중국첫방문기' 이야기 속에서 란쿤집을 너...

수영장형태의 란쿤시골집 화장실... 긴장된 경험(9)

언어를 배우기 위해 문화도 함께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2000년 춘절(설날)연휴를 자기 시골부모님집에서 함께 보내자고 했을때 흔쾌히 함께 했습니다. 교통비를 아낀다고 지인의 대형화물차를 타고 가는데, 같은 산동성이지만 연대대학에서 시골집까지 시간이 엄청 걸리더군요. 길도 안 좋아서 덜컹덜컹.허름한 집은 별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

중국 시골 물고기양식장의 먹이재료

중국 어느 시골의 작은 양식장입니다. 물고기를 키우더군요. 짐작컨대 여기서 길러진 물고기(생선)들이 인근 식당에 판매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동네 주민들이 저렇게 낚시질도 하고 있습니다.양식장의 뒤쪽은 이런 풍경입니다. 벼와 보리가 자라고 있습니다.저기 낚시하는 사람 바로 옆으로 이렇게 음식물찌꺼기 보관소가 있습니다. 도시의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곳이 아...

경제사범의 얼굴 신분증 공개하는 중국어느 지방정부

중국의 어느 시골마을버스 입니다. 앞에 모니터를 보시면 사람얼굴, 이름, 신분증번호, 주소와 함께 아래 금액이 나와 있습니다.저 사람들은 경제사범, 즉 은행 등의 금융권이나 개인으로 부터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사람들인데, 저렇게 버스에다가도 공개를 해서 타인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보면  저 정도 경제사범의...

중국농촌 27년된 가정집 방문 1880년출생 영정사진

오늘은 중국농촌의 어느 가정집을 방문해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저께 중국중산층 보다는 조금 더 잘 사는 가정집 방문기와어제 중국중산층 가정집 방문기 에 이어 농촌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비율로만 보면 오늘 방문한 농촌가정이 가장 많을 겁니다. 이 집 보다 더 못 사는 집의 비율도 많을 겁니다.시골버스에서 내려 이런 시골길을 걸...

중국 시골마을의 시장 초겨울 풍경

이 글 바로 아래... 부잣집 소개를 했는데요. 저런 집에서 살기 위해 돈을 조금 더 벌기 위해 아둥바둥 하는 '미생' 같은 분들이 많으 실 것 같아서...오늘 갔었던 중국 시골마을의 장터를 소개해 봅니다.아이들 내복처럼 보입니다. 담요류도 보이구요.그 옆으로 무언가를 팔고 사는 모습도 보이구요.자전거의 나라 중국 "was" 가 된 듯 합니다. 이젠 전...

중국 운남성의 어느 시골마을의 중국친구들

오늘 차이컬쳐에서는 저의 중국 운남성 어느 시골마을의 친구들과 함께 지냈던 사진을 올려 봅니다. 저 때는 필름카메라 시절이라 스캔을 한 것이고, 카메라 세팅을 하지 않아 날짜는 잘 못 되었지만, 2000년 8월달 입니다.오늘 이 사진을 올린 이유는 아래 글에서 망고 이야기가 나와서 저 때 망고 먹은 기억이 나 올려 봅니다. 저렇게 망고에 칼집을...

중국 어느 시골 마을의 작은 상점풍경

오늘은 중국을 가더라도 이런 외진 시골은 잘 못 가보고 대도시만 구경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외진 시골의 상점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작년 12월말경 찍은 거구요.상점이라고 해 봤자, 담배, 술, 그리고 아이들용 과자 등 아주 단촐합니다. 제가 아주아주 어릴 때 시골에서 저런 상점을 가려고 아주 먼길을 걸어 가서 과자 하나 사 ...

손자와 할머니

시골이라 사진기가 별로 없어 사진을 찍어 주신다고 하니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중국의 어느 거래처 사장 손자입니다.지난번에도 DSLR 로 찍어서 출력해 드리니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이번에도 찍어 드리겠다고 하니 저렇게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아주 평화롭게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이날도 날씨는 엄청 추웠습니다. 제가 지난번 출장 때 추워서 고통 받았던 그 날...

중국 도시에서는 점점 볼 수 없는 물건들

중국 시골가면 이렇게 생긴 세면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도시에서는 보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이전에 중국시골친구집에 있을 때 여기서 세면을 했는데, 그 때 춘절 겨울이라 야외에서 미지근한 물로 세면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는 습관이 있는데, 정말 추웠습니다. 오늘 서울 보다 더 추운날 새벽에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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