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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로 오페라하우스에서 시드니대학 까지.

오늘은 갑자기 '대학교' 가 생각이 나서 이전 시드니 있을 때, 오페라하우스에서 시드니대학까지 자전거로 구경한 풍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혼자서 스트라이다를 타고 다니면, 대중교통과는 달리 내가 보고 싶은 것들을 구석구석 볼 수가 있어서 그 현지의 느낌이 더 잘 와 닿습니다. 보통 여행으로 오시면 이쪽 시드니하우스를 볼 수 있는 지점...

비 맞고 자전거다운힐, 부제 '여직원일병 구하기'

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성향인데, 지난 겨울 운동도 하지 않고 너무 푹 쉬었다는 생각에 사무실 직원들과 자전거등산+자전거다운힐 을 하기로 하고 지난 일요일 출발했다. 목적지까지 스트라이다는 가방에 넣어 갔다. 참고로 타이베이지하철 1호선의 경우에는 접이식 자전거만 태울 수 있는데 그 나마도 저렇게 가방이나 비닐에 넣어야 승차...

타이페이시내에서 平溪핑시 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1)

요즘 스트라이다로 2~3일에 한번씩은 산을 타고 있습니다. 하체운동+체중감량+심폐기능+스트레소해소 등등의 효과가 좋은 듯 합니다. 시드니 있을 때는 집 뒤의 공원을 주로 이용했는데, 타이베이에서는 산을 타는 것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항상 집 뒷산 五指山만 가다가 이제 거기는 웬만한 길은 다 가 봐서 좀 멀리 있는 산을 가 보기로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타이페이에서 지우펀九份까지 자전거로 가보기

타이페이 동쪽에 지우펀이라고 한국분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가 있습니다. 타이페이 집에서 지우펀을 자전거로 한 번 가 보았습니다. 큰 준비없이 아침운동한다는 마음으로 떠났다가 힘들어 죽는줄... 일단 출발은 집근처 하천도로 입니다. 시작이정표에서 한 컷. 근데 하천도로는 달리다보면 좀 심심합니다. 단조롭잖아요. 그리고 사람들도 많이 없고....

시드니에서 자전거 생활 (대만, 중국, 서울과 비교)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도착했을 때 가장 적응이 필요했던 부분이 차량의 운행 방향이었습니다. 우리와는 달리 차량이 왼쪽으로 달리죠. 호주에 처음 자전거를 가지고 가니까 '평소 자전거를 잘 타지도 않던 현지 한국인들이' 호주에서는 반드시 헬멧을 써야 합니다.호주에서는 인도로만 다녀야 합니다. 그외 여러 훈수를 해 주시던데, 이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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