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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교포 직원들과 함께 가 본 안산의 양꼬치집

이전에 한국 살면서 중국으로 출장 갈때면 항상 양꼬치집을 갔었죠. 중국 살면서 양꼬치 참 자주 먹었었는데요. 한국에 살 땐 양꼬치집을 두 번 정도 갔던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중국에서의 그런 느낌이 안 나더군요. 그리고 한국사람끼리 가면 뭘 시켜야 할지 잘 그림이 안 나오기도 합니다. 저도 중국에서 살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중국집에 가서 음식...

중국 양고기식당의 舞女

중국가면 양고기 드시죠? 저도 양고기 좋아하는데요. 간혹 지역마다 보면 중국의 신장新疆지역 사람들이 운영을 하는 양고기 집이 있습니다. 그런 곳 가면 조금 더 색다른 느낌 속에서 양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신장지역 사람들이라든지... 외모가 약간 서양권과 아시아권이 섞인 모습이죠. 속눈썹이 긴 것이 특징이라면 특...

중국청도하면 청도맥주+양꼬치

여름철 야외에서 청도맥주와 양꼬치를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중국의 '재미' 중 하나입니다.지금 중국청도에 출장을 와 있는데요. 어제 저녁은 함께 온 한국인직원과 양꼬치를 먹었습니다.청도 구시가지 쪽 가면 이런 풍경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지역에서 역사가 오래된 양꼬치집을 가보기로 했습니다.바로 이 아줌마가 있는 곳...이 지역...

양꼬치 많이 드시죠? 양한마리 가격은 얼마일까요?

중국가면 양꼬치는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음식' 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한국과 가격차이가 많이 났.었.던. 음식중 하나죠.그리고 양고기는新疆신장지역과 内蒙古내몽고 지역의 양고기가 그렇게 맛 있다고 하더군요. 다녀온 지인들 말로는 내몽고에 가서 양고기를 먹고 오면 도심지에서 파는 양꼬치 못 먹는다고...신장지역 양고기 집은 도심에서도 간혹 찾아 볼 수 ...

대만하면 과일이죠. 두리안과 수박 먹었습니다.

대만에 오니 또 다시 펼쳐진 각종 과일의 세계...그래서 밤에 두리안을 하나 사서 먹었습니다. 무게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저는 245대만달러 한국돈 8000원 조금 넘는 저 녀석을 먹었습니다. 두리안도 열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저녁이라 작은 걸로 골랐습니다.이렇게 현장에서 자르더군요.  먹기좋게 작은 비닐에 담아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아 팔고 ...

하루 마감하는 양꼬치 저녁식사

중국하면 양꼬치죠.하루 일과를 마감하고 호텔 돌아가기전, 양꼬치를 먹었습니다.  혼자이고... 며칠전 맥주 한 병 반 먹고 호텔에서 사경을 헤매고 변기에 토하고 그래서, 맥주는 마시지 않았습니다.  (술이 왜 이렇게 약할까요)저렴한 가격에 만족도 높은 양꼬치...한국은 비싸서 먹기가 부담스럽죠.피로가 좀 누적되어서 인지 최근 보는 사람...

중국친구 부부 한국방문 2편

어제에 이어 2편...  중국 사람들이 경험하기 힘든 곳 중 하나가 이런 롯데월드 같은 놀이공원이다. 중국에 있어도 인프라가 별로다. 최근엔 어떤지 모르겠지만, 북경, 심천, 상해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이런 놀이공원 인프라가 별로일 거라 예상한다. 경험상... 이날은 이렇게 롯데월드에서 하루종일 놀았다. 부부의 아이를 위해서...패밀리레스토...

역시 청도에서는 청도맥주와 양꼬치

청도는 청도맥주가 유명하다. 청도구시가지에 맥주거리도 있다. 매년 청도맥주축제도 하는데, 여긴 몇 년전 가보고 실망해서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청도맥주공장에서도 생산라인별로 품질이 다르다는 소문이 있던데, 청도토박이 친구말에 의하면 1호기 생산라인에서 나오는 맥주는 정부납품용으로 쓰이며 일반인은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아무튼 여름엔 야외에서 청도맥...

여름 야외에서 청도맥주와 양꼬치를 먹으며 축구관람

2010년 독일월드컵 당시 한국 축구경기가 있던 날 중국출장지에서 그 경기를 보았다. 난 술을 조금 마시면 조는 스타일인데, 저 날도 조금 졸다가 몇 장면은 놓쳤다.여름철 중국가면 식당 바깥에 저렇게 대형TV를 설치해 놓고 청도맥주와 양꼬치를 먹을 수 있는 곳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저렇게 맥주한잔 하면 정말 분위기 좋다. (심지어 술을 즐겨 ...

청도명물 뚱뚱보아줌마꼬지집(胖姐烧烤)의 胖姐와 인증샷

얼마전 블로그에 청도명물 꼬지집 胖姐烧烤 를 소개한 적이 있다.  아래 링크참조. http://chiculture.egloos.com/3578059오늘 한 번 더 갔었다. 업무차 갔다가 급 양꼬지가 땡겨서 근처에 있길래 혼자 갔다. 낮에 혼자서 밍숭맹숭 먹으려니 좀 분위기는 안 살았지만, (하필이면 옆테이블 모두 젊은 커플들...) 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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