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트라이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신제품 이케아 자전거와 캐리어 실물사진

최근에 이케아에 자전거를 판다고 해서 한 번 봤습니다. 제 취향은 아닌데 동네 마실용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이케아표 자전거...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 자전거보다는 함께 세트로 판매하고 있는 이 캐리어이 녀석이 더 탐이 나더군요. 자전거에 매달아서 장거리여행 한 번 해 보고 싶더라구요.자전거에 여러 짐들을 싣고 일주일이상 달려보...

주말저녁에 자전거로 라오허야시장까지

집 앞의 강변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가면, 타이베이의 2대 야시장인 '라오허야시장'까지 20~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종종 강변도로 따라 자전거타고 라오허야시장 가서 야시장 구경했었는데요.집 앞에 강변공원길이 있으니 좋은 점은 그냥 저녁 해질무렵 가볍게 자전거 타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달릴 수 있다는 겁니다. 만약 다음...

대만 스트라이다 동호회 모임 다른 사람의 사진들

항상 제가 찍은 사진들 위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대만스트라이다 동호회 참석을 한 뒤 한 회원분께서 자기가 찍은 사진을 배포를 해 주셨네요.  그래서 제가 찍힌 사진들을 보는데 참 색다른 느낌이라 올려 봅니다. 위 사진은 셀카 찍은 사진에 제가 저 뒤에 찍혔습니다. 헬멧쓰고 있는 사람이 저에요.단체샷 사진인데요. 출발하기 전 ...

대만 스트라이다동호회 모임에 참가해 라이딩한 경험담

그 동안 대만에서 스트라이다동호회에 온라인으로 가입은 되어 있었는데, 한번도 오프라인 모임을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몇 번 나간 적이 있구요. 그러다 이번에 타이베이에서 가까운 근교에 스트라이다동호회 라이딩이 있다고 해서, 대만사람들과 이런 모임을 가지는 경험도 좋을 것 같아 참석해 보았습니다. 이른아침, 타이베이기차역에서 근교로 ...

한국-대만부부와 함께한 자전거등산/다운힐

대만에서 대만부인과 사시는 한국지인분과 함께 자전거 산행을 했습니다. 저의 자전거산행에 대해 들어보시고는 자전거 보유하고 있는데 자전거 타기 좋아한다고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함께 자전거산행을 했습니다.코스는 大湖公園에서 출발입니다. 우선... 스트라이다는 이런 산행 및 다운힐용 자전거가 아닙니다. 바퀴도 작고 핸들도 확확 돌아서 스트라이다로 산...

비 맞고 자전거다운힐, 부제 '여직원일병 구하기'

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성향인데, 지난 겨울 운동도 하지 않고 너무 푹 쉬었다는 생각에 사무실 직원들과 자전거등산+자전거다운힐 을 하기로 하고 지난 일요일 출발했다. 목적지까지 스트라이다는 가방에 넣어 갔다. 참고로 타이베이지하철 1호선의 경우에는 접이식 자전거만 태울 수 있는데 그 나마도 저렇게 가방이나 비닐에 넣어야 승차...

오늘 저녁 집 앞 강변 자전거타면서 찍은 사진들

오늘 저녁 자전거를 타며 운동을 하는데, 노을이 이뻐서 찍어 보았습니다.타이페이의 강변도로는 대체로는 번잡하지 않습니다. 더운 날씨였는데, 바람이 좀 불어서인지 바람막이를 입고 걸으시네요. 아마 땀을 흘려 운동효과를 올리시려는 것 같습니다.해가 지기 바로 직전... 두개의 삼각형... 다리구조물, 그리고 스트라이다.해가 완전히 진 후의 반대편 ...

오랜 만에 자전거를 타고 등산을 해 보았습니다.

작년에는 좀 많이 탔었는데, 올해는 자전거 등산, 다운힐은 뜸했었는데요.얼마전 지인들과 함께 단체로 자전거를 탔습니다. 평지만 타려고 했다가 제가 오르막길 끌고 올라 갔습니다.제가 이전 살던 집 뒷편 산 속에 작은 생태박물관이 있는데, 항상 지나만 다녔지 들어가보지는 않았었거든요. 이번에 일행 중 한 명이 들어가 보자고 해서 들어 가 보았는데, 제가 늘...

스트라이다 안장교체

오늘은 한국에 있으니까 그냥 대만의 일상이야기 하나 해 봅니다.중고로 39만원 주고 산 저의 스트라이다(중고지만 미개봉신품)와 함께 한지 6년은 넘은 것 같은데요. 그동안 저의 건강증진 + 레저 + 교통비절감 에 큰 도움을 주었던 스트라이다... 특히 시드니 생활에서는 그 비싼 교통비를 엄청 아낄 수 있었는데요. 어쩌면 시드니에서 아낀 교통비만 해도 본...

대만의 동네세탁소 이야기

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세탁소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는 '크린토피아'나 '세탁을 하는 사람들' 같은 세탁체인점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죠. 대만도 그런 세탁체인점이 있습니다. 몇 번 셔츠류 다림질을 맡겨 봤는데, 회수기간이 한국에 비해 길더군요. 그래서 집 근처 정겨운 모습의 세탁소를 골라서 이용중입니다.뜬금없이 세탁소 소개...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