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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불던 대만 푸롱福隆기차역 주변에서 운치있는 커피한잔

며칠전 푸롱기차역 주변 자전거도로와 폐쇄된 터널의 이야기를 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 먼저 보시려면 클릭해 주시구요.비예보는 알고 있었지만, 잡아둔 일정이고 기차표도 예매를 한 상태라 혹시나 '일기예보가 아주 정확하지는 않잖아?' 라는 심정으로 와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비가 내리더군요. 비가 많이 내린건 아닌데 바람이 엄청 불었습니다. 그래서 ...

대만의 자전거 여행지 푸롱福隆기차역과 터널 주변 풍경

자전거여행이 편리한 대만, 여러 지역 중 이 곳 푸롱기차역福隆과 그 주변도 자전거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저도 자전거동호회 지인들로 부터 늘 추천받았던 곳인데 이번에 시간을 내서 제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가 보았습니다.타이베이에서 푸롱기차역까지 기차로 이동을 했습니다. 기차의 종류마다 소요시간이 조금씩 다른데요. 가장 느린건 1시간 40분 정도 걸...

타이베이오지산五指山(양명산)정상 카페에서 볼 수 있는 풍경

대만 타이베이에 양명산이 있습니다. 양명산 끝자락에 보면 오지산五指山 이라고 있는데요. 저도 운동삼아 자주 올라가는 곳인데요. 여기 정상에 카페가 몇 개 있습니다. 그 중 한 곳에서 바라본 타이베이 남쪽풍경 입니다. 스트라이다 대만동호회 지인과 스트라이다로 올라가 봅니다. 긴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더군다나 스트라이다...

한국에서 스트라이다가지고 오신 분과 타이베이 라이딩

이번에 한국에서 반가운 손님이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의 '스트라이다 대만종주 여행기' 를 읽고 대만에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오신 분인데요. 저 하얀색 스트라이다를 가지고 대만에 오셨습니다. 저의 집에서 타이베이의 딴수이, 빠리 까지 다녀 왔습니다. 비가 오후에 잠시 내렸는데요. 다행히 잠시 뒤 그쳤습니다. 비가 내릴땐 잠시 바다를 보...

대만에서 본 서울-부산 자전거

작년 집근처 도로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태극기와 함께 서울 부산 이라는 옷? 복대? 가방? 아무튼 그런걸 착용하고 지나가시던 여자분과 서양남자분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통상 서울-부산 거리를 400Km 정도로 보는데요. 자전거도로를 따라 꾸불꾸불 달리면 고속도로의 거리보다는 더 나올 것 같습니다. 일반초보자가 저런 로드자전거로 하루...

탤런트 현석님과 함께한 대만의 꽃보다 자전거

탤런트 현석님 내외분과 대만에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제가 대만에서 자전거를 자주 타고 지난번에 타이베이에서 컨딩까지 자전거로 종주도 했다는 걸 아셔서 이번에 저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사실 지난번 자전거 종주 할 때 현석님께서는 대만 타이난 여행중이셨거든요.이른아침 타이베이 따즈 미라마쇼핑몰 쪽의 강변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서울로...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5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해 중국어를 다시 배워야 겠다고 결심하고 대만에 와서 '차이컬쳐스터디'와 함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저녀석.많은 사람들은10대때는 기초교육20대때는 직업을 위한 전문교육 을 받은 후30대때는 직업을 통해 기술을 배워서40대때는 배운것들을 발휘해서 ...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4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해 중국어를 배워야, 다시 배워야 겠다고 결심하고 대만에 와서 '차이컬쳐스터디'와 함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저녀석.34살... 특별한 기술 없고, 특별한 직장경력 없이 새로운 시작을 하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연봉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조건 좋...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3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시작도 할 겸 보라색으로 염색을 하였으나 며칠만에 보라색 다 빠져 지금은 노란색.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한 각오도 다질겸 스트라이다로 대만종주 도전.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해 '차이컬쳐스터디' 를 찾아온 저녀석 입니다. 이 이야기는 3...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2편:자전거로 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며 중국어를 배우러 대만을 온 노란머리 저녀석(한국에서 보라색으로 염색을 했는데, 3~4일 만에 보라색이 다 빠져버렸습니다)공부를 시작하기 전 각오를 다질 겸 '스트라이다로 대만의 북쪽 타이베이에서 최남단 컨딩墾丁까지 종주'를 기획하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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