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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스트라이다 동호회 사람들과의 즐거운 하루

대만의 스트라이다 동호회 단체톡에 들어가 있는데요. 가끔 모임을 한다는 공지가 올라 옵니다. 최근에 누군가 주최를 했길래 참석을 해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 타이베이 서남부지역에 있는 수림기차역樹林車站 까지 이동을 했습니다. 아침 일찍 서둘러서 약속시간 9:30분 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스트라이다 모임이지만 스트라이다를 타지 않고 공공자...

대만에서 본 서울-부산 자전거

작년 집근처 도로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태극기와 함께 서울 부산 이라는 옷? 복대? 가방? 아무튼 그런걸 착용하고 지나가시던 여자분과 서양남자분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통상 서울-부산 거리를 400Km 정도로 보는데요. 자전거도로를 따라 꾸불꾸불 달리면 고속도로의 거리보다는 더 나올 것 같습니다. 일반초보자가 저런 로드자전거로 하루...

영하18도의 한국에서 건너와 영상18도의 대만에서 자전거로 빠리八里까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지난주 한국갔을때 정말 추운 한파를 만났습니다. 영하18도까지 떨어지는 기온이었는데요. 대만을 돌아오니 영상18도 더군요. 시원한 날씨에 야외활동하기 딱 좋은 기온이라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빠리八里’를 다녀 왔습니다. 빠리는 타이베이 단수이 맞은편에 있는 항구인데요. 여기서 바라보는 단수이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빠리...

탤런트 현석님과 함께한 대만의 꽃보다 자전거

탤런트 현석님 내외분과 대만에서 자전거를 탔습니다. 제가 대만에서 자전거를 자주 타고 지난번에 타이베이에서 컨딩까지 자전거로 종주도 했다는 걸 아셔서 이번에 저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사실 지난번 자전거 종주 할 때 현석님께서는 대만 타이난 여행중이셨거든요.이른아침 타이베이 따즈 미라마쇼핑몰 쪽의 강변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서울로...

탤런트 현석님 모시고 하루 대만시내 투어

탤런트 현석님께서 대만에 오셔서 송산공항 픽업나가 시내구경 후 집근처에서 저녁식사 하고 저의 집에서 차 한잔 하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외국에서 혼자 고립된 인생을 살다보니, 연륜이 있으신 인생의 선배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듣기 좋아합니다. 인생의 배움의 연속이거든요. 저보다 나이가 어린 젊은 세대들의 기발한 사고도 배우고 이...

거리에서 본 대만 자이언트社의 이쁜 전기자전거

며칠전에 거리에서 본 전기자전거 입니다. 최근 어느 한국분께서 "대만에서 전기자전거를 사고 싶은데" 라고 해서 좀 눈여겨 보고 있었죠.대만의 가장 큰 자전거회사 Giant 에서 만든 제품인듯 한데요.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큰 자전거 업체일 수도 있습니다. 자전거의 상태를 보니 누군가 새롭게 구입을 한 듯 합니다. 대만은 대체로 자전거, 오토바이...

브롬튼 CEO도 와서 보고 갔다는 대만지인의 희귀자전거 수집취미

접이식자전거의 대표격인 브롬튼 회사의 CEO도 와서 보고 갔다는 저의 대만지인 자전거수집창고를 가 보겠습니다. 저는 대만에서 접이식자전거 '스트라이다'를 평소에 타고 다닙니다. 그러다보니 대만에서도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그 중 접이식자전거 수집하는 대만지인이 있습니다. 저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작은 식당을 겸하고 있어서 자전거도...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5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해 중국어를 다시 배워야 겠다고 결심하고 대만에 와서 '차이컬쳐스터디'와 함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저녀석.많은 사람들은10대때는 기초교육20대때는 직업을 위한 전문교육 을 받은 후30대때는 직업을 통해 기술을 배워서40대때는 배운것들을 발휘해서 ...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2편:자전거로 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며 중국어를 배우러 대만을 온 노란머리 저녀석(한국에서 보라색으로 염색을 했는데, 3~4일 만에 보라색이 다 빠져버렸습니다)공부를 시작하기 전 각오를 다질 겸 '스트라이다로 대만의 북쪽 타이베이에서 최남단 컨딩墾丁까지 종주'를 기획하고 실천...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1편)

한국의 유명한 대기업에 다니다가 사표를 쓰고, 중국어를 배워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겠다고 대만에 온 34살 '그녀석' 입니다. 먼저 '그녀석'을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차이컬쳐에서도 수차례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 원래는 저의 차이컬쳐스터디에서 중국어를 배웠었죠. 그러다 한국의 모대기업에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다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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