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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5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해 중국어를 다시 배워야 겠다고 결심하고 대만에 와서 '차이컬쳐스터디'와 함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저녀석.많은 사람들은10대때는 기초교육20대때는 직업을 위한 전문교육 을 받은 후30대때는 직업을 통해 기술을 배워서40대때는 배운것들을 발휘해서 ...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4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해 중국어를 배워야, 다시 배워야 겠다고 결심하고 대만에 와서 '차이컬쳐스터디'와 함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저녀석.34살... 특별한 기술 없고, 특별한 직장경력 없이 새로운 시작을 하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연봉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조건 좋...

스트라이다로 타이베이 따즈(大直)에서 빠리(八里) 까지

저의 따즈집에서 스트라이다로 그녀석과 함께 빠리八里 라는 곳을 가 보았습니다. 빠리八里는... 대만 오시는 한국분들이 많이 가시는 단수이淡水 강건너 맞은편 입니다. 단수이와 또 다른 여유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스트라이다로 강변도로를 따라 달려 봅니다. 따즈에서 단수이 가는 방향에보면 關渡宮이라는 사원이 있습니다. 저는 어제밤에...

두 직장주부의 여유대만 여행기

저의 한국지인 두 명이 대만에 여행을 와서 하루 함께 돌아다녔습니다. 두 사람 중 한 명은 안 본지가 거의 20여년이 넘었고, 한 명은 수년전 한국갔을때 잠시 만난적이 있습니다. 수년전 만난 저 친구의 경우는 제가 소개를 시켜줘서 저의 대학교동기랑 결혼을 해서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제 대학교동기랑 저 친구의 언니 및 ...

까오슝 용호탑과 연지호수 주변 풍경

오늘 타이베이 하늘이 아주 파랗고 좋습니다. 기온이 34도 이상이라 야외활동하기에 조금 무더워 아쉽네요. 까오슝의 대표관광지 중 하나인 용호탑과 그 주변 연못蓮池潭 을 천천히 걸어 보겠습니다. 용과 호랑이가 한 마리씩 있습니다. 호랑이 얼굴이 귀엽네요. 사실 대만에는 호랑이가 없습니다. 아주아주 옛날에는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기...

핑시라인 링지아오역 부근의 백합보러 오세요.(3)

대만 핑시기차라인 중에 링지아오역嶺腳站 이 있습니다. 보통 대만 단기여행하시면 스펀, 핑시에 천등날리러 많이 가시죠? 그 기차라인 중 한 곳입니다.....만..... 많은 분들은 이 역에는 안 가보셨을거에요. 대부분, 스펀역, 핑시역 위주로 가시고 그나마 고양이마을이라고 허우통과 아기자기한 풍경이 아름다운 찡통역 정도 가시는데요.여기 링지아오역은... ...

기대보다 아주 멋졌던 타이베이의 임안태옛집(林安泰古厝)

집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林安泰古厝 임안태의 집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한 번 가보았습니다. 입장료가 없는 걸 감안하면 아주 훌륭한 내부 풍경입니다. 미술관 부근에 있습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옛 전통가옥의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입장료가 늘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료입장이라고 하여 들어갔더니... 입구 고택소개를 ...

까오슝 보얼예술특구 의 이런저런 풍경들

인류는 생계를 해결하고 나면, 예술문화를 즐겼다고 하죠. 동굴속에서 밤에 할 것이 없으면 그림을 그리고 초원에 누워 별을 바라보며 별자리를 형상화했다고 합니다.천천히 예술문화작품을 둘러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으신 분들도 많으시죠? 저도 한 때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대만 까오슝의 보얼예술특구는 항만에 위치한 공장/창고들을 활용해서 지금의 ...

대만 까오슝의 어느 "세탁마을" 풍경

오늘은 대만 까오슝의 어느 마을을 거닐어 보겠습니다. 이 마을의 특징은, 마을의 몇 몇 집들이 주변의 군부대나 소방서, 경찰서 같은 관공서나 단체가 있는 기관의 옷들을 세탁대행 해 주는 것 같더군요. 항공경찰국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군부대의 모포로 보이는 것도 걸려 있습니다.  전깃줄에 빨래들을 걸어 두었네요.여기서 잠깐.....

까오슝 봉산현구성(鳳山縣舊城)내에 있는 마을 풍경 천천히 감상

까오슝에 있는 봉산현의 오래된 성(舊城)내에 있는 작은 마을 풍경입니다. 그냥 천천히 마을 구경하면서 걸어 보았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이런 성이 하나 있어 오래전에 성곽이 있었구나 짐작을 하게 해 줍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집입니다. 집집마다 문 밖에 의자를 이렇게 내 놓았더군요. 날씨가 좋으면 어르신들이 나와서 앉아 담소를 나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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