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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까오슝의 어느 "세탁마을" 풍경

오늘은 대만 까오슝의 어느 마을을 거닐어 보겠습니다. 이 마을의 특징은, 마을의 몇 몇 집들이 주변의 군부대나 소방서, 경찰서 같은 관공서나 단체가 있는 기관의 옷들을 세탁대행 해 주는 것 같더군요. 항공경찰국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군부대의 모포로 보이는 것도 걸려 있습니다.  전깃줄에 빨래들을 걸어 두었네요.여기서 잠깐.....

까오슝 봉산현구성(鳳山縣舊城)내에 있는 마을 풍경 천천히 감상

까오슝에 있는 봉산현의 오래된 성(舊城)내에 있는 작은 마을 풍경입니다. 그냥 천천히 마을 구경하면서 걸어 보았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이런 성이 하나 있어 오래전에 성곽이 있었구나 짐작을 하게 해 줍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집입니다. 집집마다 문 밖에 의자를 이렇게 내 놓았더군요. 날씨가 좋으면 어르신들이 나와서 앉아 담소를 나누는 ...

대만총통도 탄 느리지만 신났던 기차, 보얼예술특구의 미니기차

딱 보는 순간 재밌어 보이더군요. 저 미니기차... 이른 아침 타이베이에서 까오슝까지 아주 빠른 고속철도를 타고 왔다면, 점심 무렵 까오슝에서는 저 느린 기차를 타 보는 겁니다.  보는 순간 타 보고 싶어 표를 끊었습니다.어린이들 용도로 만든 듯 하지만, 많은 부모님들도 함께 타고 있더군요.대체로 어린이들에게 권장되어질 만한 '속도' ...

대만 위스키 KA VA LAN 공장 풍경

대만위스키 브랜드 중 유명한 KA VA LAN 공장을 다녀 왔습니다. 넓은 공장부지에 내부시설도 잘 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람 및 쇼핑을 하기 위해 오는 곳입니다. 이 위스키회사는 대만의 유명 커피브랜드 Mr.Brown 과 같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저기 Mr.Brown 캐릭터도 함께 있습니다. 여기 2층은 Mr.Brown 카페더군요...

마음 편안하게 먹어보는 대만의 회전초밥체인점

저는 대만살면서 '극장데이' = '회전초밥데이' 입니다. 집 근처 극장 바로 옆에 회전초밥체인점이 하나 있어 한달에 한 두번 정도 극장을 갈 때 마다 여기서 회전초밥을 먹곤 합니다. 가끔 생선초밥이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딱 좋습니다. 이전에는 한 번에 12접시 에서 15접시 정도를 먹었는데요. 작년말 한국에 갔다가 모백화점 회전초...

타이페이의 어느 등불축제 거리

대만, 아니 중화권에서는 음력 1월 15일까지 춘절의 분위기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본토의 경우 이전에는 춘절부터 음력 1월 15일 원소절까지 쭈욱 그냥 쉬는 경우도 많았죠. 그래서 사람들이 중국본토는 춘절되면 2주를 쉰다 라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중국본토도 최근엔 대도시는 많이 바뀐걸로 알고 있지만, 작은 도시나 시골같은 곳 ...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신베이터우편)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 시리즈 중, 신베이터우新北投 입니다. 신베이터우는 타이페이 북부지역 온천마을 입니다. 위의 여동생 사진배경은 신베이터우의 도서관입니다. 주변 풍경과 도서관건물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신베이터우도서관에서 내려다보는 주변 풍경입니다. 여기 참 좋습니다.여기는 온천박물관 입니다. 일제시대때 일본사람들이 여기 ...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찡통편)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 시리즈... 오늘은 찡통菁桐역편 입니다. 여기를 갈 때 렌트한 차의 기름이 빨간색 부분에 가까워져서 아버지께서 걱정을 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저는 이 곳 지리, 거리 등을 대략 알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마시라고 안심을 시켜드렸습니다.한시간마다 한 대씩 오는 기차를 바라보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찡통기차역 앞에서...

제가 추천하는 대만 도시락 업체

중국본토와 대만에 살면서 느낀 건 사람들이 아침을 굳이 집에서 해 먹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드라마에서 아침출근전 아버지와 함께 한 상 차려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에서는 정말 아침을 매일 저렇게 먹냐?' 라고 물어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저녁도 집에서 잘 안 해 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간단히 도시락형으로 판매하는 식당이 많습니다. 便...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지우펀편)

아버지와의 대만여행 시리즈 중 오늘은 많은 한국분들이 반드시 가 본다는 '지우펀'편입니다.지우펀은 여기 old street와 반대편 주거지역 쪽이 있는데, 여기는 많이 혼잡스럽구요. 반대편 주택가쪽을 천천히 거닐면 좀 더 여유로운 풍경감상과 이전 느낌의 건축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아버지와 여동생이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아버지와 여동생의 뒷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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