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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용캉지에 에서 본 애교만점의 강아지

며칠전 대만 용캉지에에서 본 강아지입니다. 어느 가게 앞에 혼자 있길래 다가갔더니 저렇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입니다. 지나다보니 저러고 앉아 있더군요. 그래서 오라고 손짓을 했더니만은...앉아 있다가 걸어 나오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애교를 부리고 있습니다. 주인이 없는 유기견이었으면 데리고 와서 함께 지내고 싶을 정도로 애교만점이더군요....

춘절부터 사람들을 미소짓게 해 준 무술년 개띠해의 강아지들

어느 가게의 주인아저씨가 자기집 강아지에게 총을 쏘는 시늉을 하자 자기가 알아서 쓰러지는 강아지입니다. 원래는 가게앞에 검은색 강아지 혼자만 나와 있었습니다. 목에 복주머니를 하고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길래...제가 "얘 정말 귀엽다" 라고 하자 마침 그 옆을 지나가던 어떤 아저씨가 "우리집 개도 더 귀엽다" 라고 하면서 박스에 넣어 들고가던 ...

고양이찍으려 했는데, 뭔가 기묘한 사진이 되어 버렸네요.

고양이가 유리벽에 붙어 있는 집에 자고 있길래 귀여워서 찍어 보았는데, 나중에 보니 사진속에 4개의 공간이 다 찍혀 있는 듯한 사진이 되었네요.야외활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요. 대만은 목줄 없이 야외에서 개를 데리고 자전거 타거나 산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한국에서처럼 개 목줄에 대한 엄격함은 덜 한 편입니다.&nbs...

치킨먹는 사람을 바라보던 강아지의 잊을 수 없는 애처로운 눈길

저의 대만집 근처에 비교적 최근에 생긴 미국식치킨 가게입니다. 그냥 조그맣고 허름한데 맛있다는 입소문이 나서 늘 사람이 많은 곳인데요.저도 늘 지나가며 사람들이 줄 서 있는 모습만 보다가 오늘 드디어 저 한통을 사서 먹어 보았습니다. 그런데...가게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옆에 아주 쬐그만 공간이 있긴 한데 아직 운영은 안 하는 듯 합니다) 배달도 안...

대만 편의점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자연스런 모습

얼마전 비가 몹시 내리던 날 편의점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데, 이 녀석도 비를 피한다고 들어왔는지 실내를 어슬렁 거리고 있더군요.종업원들도 봐도 아무 행동을 취하지 않고 그냥 한참을 저러고 편의점 안을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편의점내에 개가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는 모습도 한국에서는 참 낯선 풍경이죠.여기 개들이 막 공격적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가게 앞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개들

식당을 가려는데 저렇게 강아지 두 녀석이 입구에서 서성거리고 있더군요. 대만은 정말 개들이 정말 자유분방하게 사람들 속에서 공존하는 국가입니다. 어떨 땐 너무 큰 녀석들이 사람들 사이에 누워 있거나 해서 조금 겁이 날 때도 있고, 혹시 돌발행동으로 아이들을 물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정작 대만사람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 입니다.혹시 이 녀석...

목줄없는 개들이 비교적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대만

대만은 목줄없는 개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광경을 아주아주 자주, 어디서든 볼 수 있습니다. 대체로보면 대만사람들은 애완동물들에 대해 좀 관대하다는 느낌이 들구요.최근 한국에서는 목 줄 없이 혹은 목 줄을 너무 길게 하고 가다가 주변 사람과 시비가 붙는 경우도 있고, 키우던 개에게 자기집 딸이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죠. 그래서인지 저도 개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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