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라는 한자를 생각하며... 차이컬쳐스터디

내일 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지만, 실제로 한자漢字를 염두에 두면서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중국어와 한자를 공부했었을때는 한자어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아왔는데, 확실히 작년 하반기부터 한국에서 살다보니 한자어에 대한 관심도와 단어의 한자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진 듯 합니다. 

이 글 바로 이전글에서도 한국어로만 생각하고 한자는 생각을 하지 않다보니 엉뚱한 해석을 하게 되는 그런 일도 있었구요.

저 스스로도 최근에 어학학습에 게을러져 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한국에 살고 있으니 아무래도 외국어의 필요성이나 접촉빈도가 많이 떨어지구요. 그러다보니 점점 게을러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내일을 위해서 좀 더 언어에 대한 공부를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