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漢字 알고보면 더 재밌고 이해가 되는 단어 '분수령' 차이컬쳐스터디

며칠전 신문을 보다 보니 중국어 이지만, 한국사람에게도 친숙한 단어 '분수령分水嶺' 이라는 단어가 보이더군요. 

분수령... 이 단어는 많이 접해 보았을텐데요. 간혹 한자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단어의 뜻이 어떤 의미에서 왔는지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죠.

물이 갈라지는 산의 정상의 분기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댓글로 어느 분께서 저의 설명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셔서 동의를 하고 수정을 합니다). 

저 령嶺 이라는 한자는 막상 생각해보면 그렇게 잘 떠오르지 않지만, 대관령 할 때 사용되어 집니다. 머리에 산山이라는 한자가 있죠.


태국은 6월~7월우기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올 해 더위의 분수령이 될 것 같네요. 우기 지나면 지금같은 강한 더위는 한풀 꺽이겠죠.

덧글

  • 2019/05/21 01: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5/21 01: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