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해진 대만날씨, 그리고 춘절맞이 '히야신스'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대만사람들은 가정에 화초를 키우는 비율이 아주 많고, 춘절에 꽃가게를 가 보면 꽃이나 화초를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저의 민박에도 2018년 춘절맞이 새로운 꽃, '히야신스' 를 입양했습니다. 향도 아주 좋고 색상과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 오랜기간 타이베이는 계속 흐리면서 비도 내리고 쌀쌀했었는데요. 오늘 아침엔 햇살도 따뜻하고 기온도 20도 이상 올라서 이불솜을 태양아래 건조시켰습니다. 

대만은 오늘부터 출근을 하지 않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한국에서는 추석전의 그런 풍요로운 느낌이 좋구요. 중화권에서는 역시 춘절의 분위기가 좋습니다. 아직 중화권에서 춘절을 지내보지 못 하신 분들은 한번쯤은 중화권 국가에서 춘절을 지내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합니다.
 

덧글

  • 2018/02/14 13: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2/15 02: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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