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찍으려 했는데, 뭔가 기묘한 사진이 되어 버렸네요. 사진한장

고양이가 유리벽에 붙어 있는 집에 자고 있길래 귀여워서 찍어 보았는데, 나중에 보니 사진속에 4개의 공간이 다 찍혀 있는 듯한 사진이 되었네요.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요. 대만은 목줄 없이 야외에서 개를 데리고 자전거 타거나 산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한국에서처럼 개 목줄에 대한 엄격함은 덜 한 편입니다. 

대만 사는 동안, 양육에 대한 "책임" 을 질 수 있을 때 반려강아지 입양해서 야외에서 자전거 함께 타고 산도 오르고 공원에서 뛰어 놀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