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어학연수가서 한국사람과 연애하면 어학실력 잘 안늡니다. 차이컬쳐스터디

외국연수에는 보통 어학을 배우러 가는 단기어학연수와 그 나라 가서 학사나 석사, 박사 및 전문과정을 밟는 장기연수가 있죠. 후자야 어학을 배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해당국가에서 하나의 수업과정을 밟는 경우라 어학실력향상을 위해 굳이 한국사람 피할 이유도 없고, 그 나라에서 이런 수업을 듣는다는 자체가 어느 정도는 어학이 된다는 반증일 수도 있는데요.

문제는 1~2년 단기어학연수, 어학을 목적으로 해서 많은 비용을 들여 외국에 갔는데 한국사람하고만 어울리거나 한국사람과 연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들 성인이고 자기의 인생 자기가 어떻게 살든 그건 자기들 삶이니까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차이컬쳐스터디... 즉 중국어, 어학실력 향상의 모습만 놓고 이야기를 해 보면...

어학실력이 거의 기초, 바닥인 보통 사람이 일년내내 그 언어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만 노출이 되어도 해당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가 쉽지 않을 건데요. 한국사람과 연애를 하게되면 많은 비용 들여 외국에 나간 이유를 상실하게 되죠. 그 사람하고만 대화를 할 시간이 많아지니까요. 주변에 수많은 현지인과 외국인이 있어도 두사람하고 말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차이컬쳐스터디를 통해 중국어를 배우시게 되면, 현지인친구를 만나고 함께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외국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어학연수와서 어학 제대로 배우고 공부해서 가는 학생 비율이 20% 정도인 것 같다고 하면, 10%도 안 될 것 같은데요?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만큼 외국나가 한국사람과 어울리지 않고 언어 배우기가 어렵다는 뜻인데요.

덧글

  • 2018/01/06 12: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1/07 10: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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