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유기농 대추, 구기자, 황기가 든 한방티백 소개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차를 많이 찾게 되죠. 저는 몇가지 차를 구비해 두고 돌아가며 마시는데요. 그런데 차만 마시면 조금 질릴때가 있습니다. 차 아닌 다른 걸 마시고 싶을 때도 있죠.

그래서 저는 늘 저 유기농한방차 를 구입해 놓고 마십니다. 유기농 대추, 구기자, 황기 로 구성된 티백형태라서 마시기도 편합니다. 차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지만, 이런 한방차도 꾸준히 마시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요.
간혹 티백들 구성물을 보면 '맛'만 나게끔 조금 들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얘는 또 나름 내용물도 알차서 맛도 진하게 우려져 나옵니다. 

아침에 운동을 다녀온 뒤 이런 차 한방차 한 잔 하면 아주 좋습니다. 실제로 건강해지는지는 당장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기분이라도 좋아지잖아요. 그래서 녹차나 이런 한방차를 꾸준히 마십니다. 
커피나 차에 비해서는 조금 비싼 듯 하지만 그래도 유기농有機 인증마크가 있는 걸로 구입해서 마셔 봅니다. 대만와서 이런저런걸 마셔봤는데 얘가 가장 나은 듯 하더라구요.

최근에는 요가를 자주 하는 편이거든요. 요가는 한국에 있을때부터 조금씩 해 왔습니다. 제가 몸이 좀 뻣뻣하고 근육이 딱딱해지는 현상도 심하고, 유연성도 떨어지는 편이라 꾸준히 요가같은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반드시 요가가 아니라도 요가 같은 몸을 힐링해주고 근육긴장을 완화시켜 주는 류의 운동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이런 녹차나 한방차를 꾸준히 마셔주면 아무래도 생활속에서 오는 이런저런 스트레소 완화에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건강과 배움에 돈을 너무 아끼려고 하지 말자.  행복해지는 하나의 조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덧글

  • 향짱 2017/12/08 20:53 # 삭제

    예전에 대만에서 오리?닭?한방탕 국물을 야시장에서 마셔본 적이 있는데 깜짝놀랄 맛이었습니다~! 거리에서 마신
    시원한 한방차도 꽤 좋았구요~ 그 이후로 왠지 대만하면 한방의 맛을 제대로 낸다는 인상이 자리잡게 됐네요~ 티백
    언젠가 맛보고 싶네요^^
  • 하늘라인 2017/12/09 12:31 #

    한방탕으로 된 돼지갈비탕도 즐겨 먹잖아요. 아마 그런 류의 탕을 드신 것 같네요.

    다음에 오시면 쟤 사가지고 가세요. 편하게 마시기 좋더군요. 저도 곧 다 마셔가서 몇 박스 더 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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