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어학연수관련 기묘한이야기2편 (밤과 낮이 바뀌는 마법) 차이컬쳐스터디

어학연수 수업을 해보면, 2주 정도 지나면 지각을 하는 학생들이 속출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수업을 나오지 않는 학생들이 많아집니다. 밤에 잠을 안 자거나 못 자거나 하는거죠. 게임하거나. 술마시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이유는 다양합니다.

경험들이 있으시겠지만, 밤에 컴퓨터로 뭘 하다보면 3~4시간은 금방 지납니다. 새벽 4시가 되어도 잠을 자지 못 합니다. 또, 술 좋아하는 학생들은 항상 어울려서 술을 마십니다. 그러다보니 아침에 일어날 수도 없고 '강제성 없는 수업'이라 수업가기도 싫습니다.

몇 번 빠지고 나면, '이미 다른 학생들과 진도가 많이 차이가 났겠지' 생각하고 수업 잘 안 나가게 됩니다. 

한국에서 밤에 잠 안 자고 게임하던 습관이 외국 나간다고 아침 7시에 스스로 일어나는 습관으로 바뀌기가 정말정말 어렵죠. 

적당한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어학학습 부분 뿐 아니라 차이컬쳐스터디 에서는 이런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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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이컬쳐 : 단기어학연수가서 한국사람과 연애하면 어학실력 잘 안늡니다. 2018-01-04 09:58:12 #

    ... 주 높습니다. 차이컬쳐스터디를 통해 중국어를 배우시게 되면, 현지인친구를 만나고 함께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차이컬쳐스터디 기묘한시리즈 1편차이컬쳐스터디 기묘한시리즈 2편 최근에 외국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어학연수와서 어학 제대로 배우고 공부해서 가는 학생 비율이 20% 정도인 것 같다고 하면, 10%도 안 될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