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지낸다는 대만회사 인턴학생의 밝은 목소리 차이컬쳐스터디

외국에서 유학생활이나 인턴이 되었든 정식직장생활이 되었든, 즐겁게 목표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 능동적으로 생활도 하고, 긍정적으로 사고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죠. 오늘 대화내용인데요.

이번 인턴학생들 중 2명은 저의 집에서 지내고, 저 학생은 인턴할 회사가 타오위안이라 타오위안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속으로는 3개월짜리 단기인턴이라 뭘 그리 많이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한켠으로 들긴 했거든요. 우리가 직장생활 해 봐서 알지만 신입이 3개월이면 사실 업무 제대로 배우기 힘들잖아요.
저 채팅메시지는 녹색하트 남학생인데요. 대만 처음 도착한 날 실천대학교 담당자와 저랑 함께 식사를 하는 우리 학생들 모습입니다.

자칫 인턴생활이 힘들거나 지루하거나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도 조금은 했는데,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도 하는 일들도 모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 실천대학교 저 담당주임교수(해맑은 여자분)가 정말 성격이 긍정적이고 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