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죽겠는데, 이 녀석들이 딱 붙어서... 사진한장

오늘 사진한장에서는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녀석인데요.

라고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는 녀석인데요. 그 때는 한 녀석 이었는데, 다시 보니 친구가 있더군요.

원래 머리카락이나 털로 눈 가리면 엄청 갑갑하고 덥게 느껴지잖아요?
엄청 더워 보이는데, 주인이 마트에 간 동안에 저렇게 딱 붙어서 오토바이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자세히 보니 목줄로 묶어 놓지도 않았던데, 어릴때부터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네요.

물론 대만에서 보시면 이렇게 스쿠터나 오토바이에 강아지 태우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대만 날씨 엄청 더운데, 쟤네들처럼 장모견들은 참 더울 것 같습니다. 마당 있는 집만 있으면 좀 큰 강아지 키우며 함께 운동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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