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뽑기 구경하다 인형 하나 선물받은 이야기.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대만에도 이런식의 인형뽑기 기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하지는 않는데, 이 날 영화시간이 많이 남아서 2~3번 정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자분은 연신 인형을 뽑아 내시더군요.
딱 보면 어찌어찌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은 녀석도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잘 안 되더군요. 암튼 그 여자분은 몇 번 성공하길래, 이번에도 성공하겠다 생각이 들어 아래처럼 동영상을 한 번 찍어 보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또 인형을 뽑아 내시더군요.

그러면서 뽑은 인형은 저를 주면서 "오늘 많이 뽑았으니 하나 줄께요" 그러시더군요. 의외의 득템해서 문고리에 걸어 두었습니다. 


레버를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많이 해 본 솜씨입니다. 

암튼 옆에서 동영상촬영해 줬다는 이유로 선물로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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