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즈大直 실천대학교 주변의 음료가게 정리한 그림 대만 민박 '차이컬쳐홈'

따즈大直 실천대학교 주변은 아무래도 대학가라서 이런저런 상점이 많습니다. 

제가 타이베이와서 여기 따즈지역 및 內湖네이후 지역 골목을 '거.의.대.부.분' 다 돌아다녀 봤거든요. 걸어서, 자전거로... 처음 임시로 살게된 동후東湖지역도 마찬가지로 골목골목 거의 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 느낌이 딱 좋은 따즈, 실천대학교 주변에 집을 구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먹고 여기서 집을 구하고 민박도 하고 있죠.

제가 서울에 있을때 살던 지역은 왠지 정이 안 가더군요. 그러면서 후천적으로 알게되었죠. 어느 지역에서 사느냐도 그 도시에 정을 붙일 수 있는지 없는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요. 깊이 검토하고 연구해서 선택한 지역 따즈... 정말 마음에 드는 마을입니다.

따즈 실천대학교 주변의 음료가게만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고하시구요. 다음에는 카페를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덧글

  • 1212 2017/07/14 19:53 # 삭제 답글

    타이페이 시내 건물들 외관은 대만인들 특성상 내관을 중시한다는 이해못할 변명으로 그냥 납득하고있지만 도대체 왜 간판정비도 안할까요? 타이페이가면 가장 지저분한게 한국보다도 훨씬 더 크고 난잡하게 빼곡히 들어선 간판들입니다 한국은 요즘 서울기준으로 년마다 눈에 다르게 지역마다 간판정비가 이뤄져서 눈에 피곤함이 덜한데 대만은 뭔가 공공인프라에 관한 투자가 경제력에 비해 지극히 떨어지는거같아요 자주가는 태국 방콕과 도시분위기가 비슷해보이기도하고, 최근 말레이시아 갔을때도 심지어 쿠알라룸푸르가 타이페이가 훨씬 세련되보이고 깨끗해보엿습니더
  • 하늘라인 2017/07/15 21:47 #

    대만의 건물들은 실제보다 훨씬 더 허름해 보이는 외관때문에 도시자체가 좀 낙후해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간판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네요. 홍콩쪽의 어지러운 간판을 자주 봐서인지, 한국의 색색깔의 알록달록한 간판이 머리에 남아서인지 대만의 간판들이 어지럽다는 생각은 지금까지 해 본 적이 없네요.

    건물외관은 말씀해주신대로 확실히 좀 허름해 보이긴 합니다.
  • 초여름바람 2017/07/14 21:41 # 답글

    우와 정말 알차게 필요란 가게들이 다 있는 느낌이군요. 살아보고 싶네요. 기회가 된다면 ㅎ
  • 하늘라인 2017/07/15 21:48 #

    다음에 타이베이에서 사시게 되면 따즈에서 한 번 살아보세요. 오시는 분들 마다 주변 환경 좋고 편리하다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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