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만에서 활동 많이 하는 말레이시아 Chabor 四葉草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최근에 말레이시아가수 四葉草 Joyce Chu 가 대만 TV에서 가끔 보이더니만, 최근에 잡지표지에도 나와서 소개해 봅니다. 


그런데 얼굴이 조금 달라진 건지, 화장을 좀 달리 한 건지 뭔가 조금 이전 느낌과 달라졌네요. 
이전에는 정말 노래가사 말대로, 말레이시아 어느 마을소녀 같은 느낌이었는데, 급 세련된 도시아가씨가 된 느낌입니다.

好想妳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 이렇게 이쁘게 노래 부르는 것도 능력이고 재주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런 중화권가수들은 서로 언어가 통하니까 노래컨텐츠도 교류하기 쉽고, 예능프로그램 나와도 언어가 통하니까 쉽게쉽게 적응을 하는 듯 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이전 화장법(화장만 달라진 건지는... 남자의 이 무딘 감각으로 알 수는 없지만)과 느낌이 훨씬 좋은데, 옆에 四葉草라고 안 적어 두었으면 자칫 다른 사람이라 생각할 뻔 했습니다. 


덧글

  • 김치남 2017/08/12 16:54 # 삭제 답글

    이분 검색해보니 2014년에 발표한 노래가 한국을 약간
    비하하는 가사의 노래라서 논란이 있었나보네요 근데
    한편으론 대만의 반한정서를 이용한 노이즈마케팅으로
    주목받기위해 소속사와 전략적 마케팅을 한거같습니다
    또한편으론 한국과한류의 대단함을 느끼게 됩니다.
    노래에 한국과한국어를 넣을정도로 한국에대해 관심이
    많다는것을 알게되네요.관심이 없다면 그러지도 않겠죠
  • 하늘라인 2017/08/12 16:59 #

    혹시 어떤 노래의 가사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저는 이 분이 한국관련 노래나 댄스커버를 많이 해서 한국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 김치남 2017/08/12 18:34 # 삭제 답글

    유투브에서 MALAYSIA CHABOR 란노랜데요...덧글에서 한국사람들이 욕하고 난리가 아니네요
    2014년도에 그런일이 있었네요.몰랐는데
  • 하늘라인 2017/08/13 00:07 #

    제가 그 노래 가사를 다 아는데,어떤 면에서 반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니까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저는 그 가사가 반한의 느낌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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