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를 하면서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차이컬쳐스터디

토요일 오전엔 영어스터디를 합니다. '차이컬쳐스터디' 

한국지인분이 하반기에 간절하게 토익점수가 필요한데, 영어는 아예 바닥이고 해서 토익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분은 '양치를 하다' 를 영어로 할 때 brush 를 모르고, 아주 기본중의 기본영어도 안 되는 분이신데요.

그런데 저 책을 펴 놓고 토익공부를 하고 계시더군요. (제가 내용을 봤는데, 내용이 정말 어렵웠습니다.)

"회화를 하면서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어차피 토익공부하고 회화하고 따로 할 바에는 '차이컬쳐스터디'를 믿고 한 번 해 볼 '용기' 가 있냐고 물었죠.

처음엔 믿질 않더군요. 그래서 한 번 제 방식대로 수업을 해 줬죠. 방식이 신선했나 봅니다. 

한국에 있을때, '차이컬쳐외국어스터디' 했었는데, 오랜만에 대만에서 스터디를 하게 되었네요. 

전 책임감을 가지고 가르칩니다.  회화도 잘 하고 토익도 잘 볼 수 있는 방법... 하반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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