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어느 春聯(붉은색 부적같은 종이) 파는 가게 풍경 차이컬쳐

저의 집 근처 어느 春聯[춘리엔] 가게입니다. 춘리엔은 중화권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벽이나 대문에 붙이는 붉은색의 저 부적같이 생긴 종이를 말합니다.

중화권에서는 곳곳에서 쟤를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은 구복福이 많구요, 가정평안, 돈 많이 벌어라 등등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중화권 국가 다니면서 이런 춘리엔을 유심히 관찰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겠네요.

핑백

  • 차이컬쳐 : 제 얼굴을 그려 넣은 맞춤형 춘리엔春聯 구입기 2018-02-16 01:10:59 #

    ... 흔히 볼 수 있는 건데요. 젊은 사람들이 비교적 현대식의 방식으로 애완동물을 그려 넣은 춘리엔을 팔고 있길래 저도 한 번 구입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전통적인 춘리엔 보기 위의 링크를 보시면 이전에 제가 소개해 드린 저의 집 근처의 비교적 전통적인 춘리엔을 파는 가게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인쇄된 춘리엔을 걸어 둔 ... more

덧글

  • 제트 리 2017/01/20 20:43 #

    차이나 타운 에는 꼭 있더군요
  • 하늘라인 2017/01/21 00:38 #

    중화권사람들에게는 필수아이템 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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