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두 소녀의 길거리 드럼공연 '싸이의 Daddy'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대만의 두 소녀가 드럼연주를 하는데, 귀에 익숙한 '싸이의 Daddy'가 흘러 나오길래 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한국노래를 covering 하고 있길래 저기 모금통에 가지고 있던 동전을 넣어 줬는데, 여자분 한 분이 감사의 표시를 하려는 듯 저에게 다가 오는걸 쿨하게 뒤돌아 왔었는데... 사진이나 같이 찍어 둘 걸 그랬네요. 나중에 유명해 질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한국노래 연주해서 한 번 올려 봅니다. 즐거운 금요일 맞이하시구요.

타이페이는 오늘 8일 금요일 회사와 학교 모두 임시공휴일 지정 했는데.... 비도 안 내리고 바람도 없고.. 현재 06:03분 인데, 태풍 안 오면 직장인분들은 운수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