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普洱茶보이차 한잔 호주 makes me feel Brand new

최근 시드니 보니까 대기가 불안정하네요. 천둥 번개, 급소나기 거의 매일같이 비가 내립니다.  그래서 비도 오는데, 저의 차 만드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얼마전 중국 거래처의 차 내리는 방법  에 대해 글을 적은 적으면서 저의 방법도 소개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차는 보이차 입니다. 대만에서 구입한...
드디어 보이차를 시드니까지 가져와서 개봉합니다.
조금 조각을 내어 차 포트에 담습니다.
차의 양과 몇 번째 내리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통 10초를 넘기지 않습니다.  저렇게 물을 붓고는...
그냥 저렇게 컵에 올려 두면 물이 아래로 빠집니다. 아주 아주 간편합니다.  오랜 경험끝에... 가장 편한 차 마시는 방법을 찾아서 지금까지 저렇게 마시고 있습니다.  차 주전자 어쩌구... 이러면 불편해서 자주 못 마시겠더군요. 차 잎도 그냥 버리기 편하고 해서 쟤를 가장 좋아 합니다.
보이차의 색상을 보여 드리기 위해 두번째는 투명유리컵에 담아 보았습니다.

오늘은 커피 한 잔 마시고 하루종일 녹차와 보이차만 마셨습니다. 커피는 커피 나름대로의, 차는 차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어 둘 다 그냥 쭈욱 즐기고 싶네요.

덧글

  • 2014/12/10 22: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2/11 06: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Erato1901 2014/12/11 05:40 #

    저는 아직까지 보이차는 못먹어봐서 할말은 없지만 그 사용하신 컵은 좋은것을 쓰시네요. 하메언니거에요? 아님 하늘라인님이 사신거에요? 전자라서 뒤에 보시면 Bodum 이라고 나올거에요. 저거 세트두개에 미화 20불 하거든요. 깨드린이후에 아직도 사지 못했네요.
  • 하늘라인 2014/12/11 06:21 #

    컵은 제 것이구요. 사용한지는 꽤 되었습니다. Bodum 이죠. 미국은 두개에 20불요? 한국보다 확실히 싸네요.
  • Erato1901 2014/12/11 06:41 #

    캬 어쩐지..언냐 물건은 아닐듯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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