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와 사과도 튀긴다. 대만군것질 탐방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중화권 군것질 중에는 이렇게 꼬치에 끼워서 튀기는 요리들이 많습니다. 각종 곤충들부터 야채, 육류까지... 그 중 양꼬치는 대표적인 꼬치요리중 하나죠. 

그런데 지난달 대만여행 중에 발견한...  오레오 과자 튀김. 과 사과튀김.

저기 오레오OREO 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옆에 苹果 라고 사과라는 단어가 번체자로 적혀 있습니다. (번체자 찾기 귀찮아서 그냥 간체자 적습니다.)
야채부터...
육류까지... 

합리적인 식재료 사이에 당당히 튀는 재료인 오레오와 사과 튀김...

그럼 오레오를 튀긴 모습은 어떤지 볼까요?
마지막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 저 당시 저 오레오튀김은 먹어 보지 못 했습니다. 야시장 같은 곳에 가면 오레오튀김이 있다고 하니 이 글을 보신 분들은 한 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어제 전주 1박후 오늘 부산으로 왔습니다.
걷고, 구경하고, 먹어보고... 그러고보면 저의 여행 패턴은 호화스러운 적은 별로 없지만, 늘 구석구석 많이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커피한잔 하면서 여행 중 한가로움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스타일 인 듯 합니다.

오늘은 대만의 오레오, 사과꼬치튀김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덧글

  • 에규데라즈 2014/08/14 10:06 #

    미국 남부에선 도넛도 튀겨먹는데요 (튀긴 더넛을 또 ..튀..)
  • 하늘라인 2014/08/15 00:08 #

    근데 도대체 튀긴 도넛을 왜 또 튀기는 건가요? 맛을 위해서인가요?
  • 에규데라즈 2014/08/15 16:29 #

    투윙클을 튀겨먹거나 스니커즈를 튀겨먹는걸 보면 그냥 아무 이유 없는듯 합니다 ;;;
  • 하늘라인 2014/08/16 21:19 #

    좋은 정보 배웠습니다. 스니커즈는 왜 튀길까요...
  • 지나가다 2014/08/14 11:57 # 삭제

    마지막 사진은 남포동인가요?
  • 하늘라인 2014/08/15 00:08 #

    남포동 맞습니다.
  • 고냉이래요 2014/08/14 19:37 #

    오레오 튀김이라...
    맛은 둘째치고 칼로리가 어마어마하겠네요;;;;; 저거 하나 먹으면 런닝머신 한시간 뛰어도 모자랄것같아요;;;;
  • 하늘라인 2014/08/15 00:09 #

    칼로리 높겠죠. 다음에 오레오 튀김 한 번 먹어 보겠습니다.
  • anchor 2014/08/18 10:07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8월 18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8월 18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하늘라인 2014/08/19 01:29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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