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아이가 토한 것을 직접 치우는 엄마의 훈훈한 모습 차이컬쳐

바로 며칠전 무한 588번 버스에서 자신의 아이가 갑자기 버스 바닥에 토(멀미)를 하였는데, 이 엄마가 바로 가지고 있던 휴지로 그것들을 깨끗이 닦고, 휴지가 모자라자 주위의 누군가가 휴지를 건내주었는데, 고맙다고 하고는 깨끗이 닦아 버스에 있던 한 명이 사진을 올려 훈훈한 소식을 전한 사진이다.

요즘 한국에서 몇 년 살아 보니 이젠 더 이상 중국 욕할 것이 못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의 사진은 올해 5월 중순에 찍은 사진이다. 지하철 바닥에다 토를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내려서 하든지...
술 마시면 용서를 해 주는 문화...

오늘 영어과외를 마치고 신도림지하철에서 환승을 하는데, 1호선-2호선 환승하러 가는 계단에 토를 해 놓고선 그걸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있었다. 오늘 30일... 아마 신도림지하철계단에서 그 토한 것 본 사람 있을 것이다. 누군가 술 마시고 했을 거라 생각을 한다. 술 마셨으니, 정신 없을테니 그냥 가도 되는 문화????

오늘은 신도림지하철계단에서 누가 멀미한 걸 밟을 뻔 한 기념으로 중국사례와 엮어서 5월사진 꺼내 보았습니다. 차이컬쳐니까... 왠만한 건 다 중국과 엮어서 소개를 합니다. 내일 수요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