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타거리 가면 꼭 해 보는 짓. 사진한장

저의 손 인증 입니다. 성룡 형님과 손이 거의 일치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홍콩 출장을 그렇게 수없이 갔었는데, 저 스타거리를 간 건 한참 뒤 입니다. 그리고 저런 곳은 사랑하는 연인과 가야 좋지, 회사직원들과 함께 가면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암튼...

당시 직장생활 한창 열심히 일 할 때는 출장가는 행위가 거의 도살장 끌려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출장 다녀와서 결과보고, 실적보고 하려는 심정에 늘 홍콩공항에서 홍콩시내들어가는 차에서 풍경을 바라보며, 이번 출장일은 잘 될까 라고 걱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땐 출장 다녀도 제대로 즐기지도 못 하고 사진도 찍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비가 그쳐 약간 상쾌한 느낌이 드는 수요일 차이컬쳐는 아래 저의 아버지 사진과 저의 손인증 사진으로 시작해 봅니다.

덧글

  • lian 2013/06/19 20:37 #

    우와 거의비슷하시군요ㅎ
  • 하늘라인 2013/06/20 00:08 #

    다음에 정말로 실제 성룡 한 번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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