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병 커피 유통기한 지우고 있는 사람들 차이컬쳐

이전 중국의 사무실 앞에서 하루는 스타벅스 커피를 저렇게 깔아 놓았길래, 중국에도 저런 스타벅스커피병 음료가 있구나 라고 처음 본 모습이라 가까이 가서 보았다.

중국에 스타벅스는 星巴克 라고 해서 있지만, 저렇게 병음료가 있는지는 저 당시엔 몰랐다. 또 스타벅스 병음료는 한국에서도 잘 안 마시기 때문에. 커피를 그냥 블랙으로 마시는 나에겐 너무 달다. 그리고 저 단맛에 길들여지면 은근 중독된다. 맛 있는건 사실.

내 그림자도 찍혔다. 암튼 뭐 하나 봤더니 유통기한을 막 지우고 있는 것이다. 저 당시 중국에 저 음료가 정식수입유통이 되었는지도 모르겠고, 또, 저게 얼마나 유통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한국이나 중국이나 먹는 것 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은 시범케이스로 처리해야 하는데...

저 때 중국에 멜라민분유 사태 크게 벌어진 해이다. 그 사건으로 중국의 1위부터 6위까지의 분유업체가 다 망하고 멜라민 검출 안 된 7위업체만이 살아 남은 사건이 있어서 중국사람들이 한국, 일본, 유럽 분유 싹슬이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덧글

  • XOX 끄적끄적 2013/03/15 13:26 #

    허이구... 갑자기 저번에 상하이가서 사먹은...스타벅스 병커피가생각이나네요 ㅎㄷㄷ
  • 하늘라인 2013/03/15 15:27 #

    여긴 상하이가 아니라서 괜찮겠죠. 아직 살아계시잖아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