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42cm 군인들을 모집한 것에 대한 북한작가의 변. 북한의 모습들

현재 남북한 군사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 오늘 차이컬쳐에서는 북한군대이야기 하나 적어 보려고 한다.

북한이 군인징병시 신장조건을 142cm로 낮추어 거의 '소년'(어린이)들도 정식 군인으로 모집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중국측 반응이 좋지 않자 북한의 모작가는

"신세대전쟁수요"에 부합하기 위해서 라고 했는데.

왜 너네들 영양부족으로 남자들의 평균신장이 낮아졌다고 말을 하지 못 하니?

사진을 보면 피부상태가 안 좋아서 그렇지 어려 보인다. 그런데 3번, 쟤는 역시 분대장이라고 표정이 살아있네.

사진은 북한작가 인터넷 펌.


오늘 날씨가 흐리니 하루가 즐거울 듯 합니다.

덧글

  • K I T V S 2013/03/08 13:00 #

    갈수록 키가 작아져도 전쟁을 못 버리는 왕국이 어디가겠나요;;
  • 하늘라인 2013/03/08 13:13 #

    북한주민들의 영양부족이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병사의 신장제한을 많이 낮추었다는 건 그 만큼 그 신체조건에 맞는 인력이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하잖아요.
  • 솔다 2015/10/18 23:40 #

    사진 군인들은 실제로 어린 학생들 같아요;;;
  • ㄷrㅈiㄴrㄱrㄹiㄹr 2016/09/08 16:43 #

    입장을 바꾸면,
    우리보다 몇 배는 잘 살지, 거기에 세계최고군사대국 미군이 있지...을마나 무섭겠습니까......쩝.
    어제 저기 아프간에서 전투하는 미군소대전투를 보니까...개활지를 가다가 총소리가 난다. 모두 엎드린다. 본부에 지원사격 요청한다. 탱크가 온다. 어딘지 모르지만 있을 것 같은 곳에 포격한다. 그래도, 제압 못한다. 헬기가 뜬다......미사일 날린다.

    뭐 그렇게 싸우더군여....그 중에 일병 하나가 비상구급키트에 총알을 맞은 걸 나중에 확인함.....흠....
  • ㄷrㅈiㄴrㄱrㄹiㄹr 2016/09/08 16:46 #

    전투서 '키'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절대로......키란 게 그닥.....나도 고딩 때 '교련'이라고 해서 일주일에 한 시간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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