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사주, 관상 등을 볼까? 차이컬쳐

사주의 근간은 중국의 주역에서 나왔지만 '문화대혁명'을 거치면서 중국에서 이런 사주철학을 보는 것이 약간은 종교처럼 음성적으로 변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중국에서도 사주철학 등을 자주 보고, 홍콩은 아주 활발하며 이렇게 길거리에서 봐 주는 사람도 있다.

 기독교의 경우도 2000년대에 크리스마스날 중국교회를 가 본 적은 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최근에는 교회 다닌다는 중국인도 가끔 보이는 추세이다.

그럼 저 할아버지는 어떤 걸 볼까?
대충보면 '팔자운명' '손금관상' '풍수지리' '작명' '결혼운' '결혼길일택일' 등을 본다고 되어 있고, 왼쪽엔 기관지염에 좋다는 약을 판다는 광고도 있다.

할아버지 머리 뒷편에 不要在此小便! 이라고 해서 '여기서 소변 금지' 라는 문구가 담벼락에 적혀 있다. 담벼락에 적은 글 치고는 꽤 잘 적은 것 같다.

위의 사진은 2011년도 중국청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오늘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옷 '단디' 입고 외출하세요! 새해라 사주 보시는 분 많아서 차이컬쳐 오늘 주제는 사주로 정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