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길림성 연길시의 얼음축제에서 살아있는 닭 화살로 맞추기 차이컬쳐

2013년 1월 14일 중국의 吉林省延吉市 길림성연길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얼음축제행사 중 하나로 살아있는 닭을 맞추는 행사를 해 관광객들에게 혐오감을 줬다는 기사가 있다.

기사에 따르면 중국 조선족전통에 따라 활로 사냥감을 사냥하는 전통행사를 했다고 하는데, 몇 몇 관광객들이 너무 잔인하다고 했다고...
사진을 보면 얼음위에 한국어가 보인다.
분명 어린이들과 함께 하기엔 좀 잔인한 면이 있는 것 같다. 어릴때 닭모가지 비틀어 죽이는 모습 보고 평생 닭고기를 못 먹던 학교친구가 갑자기 생각난다.

사진은 인터넷펌.
아래는 기사원문
2013年1月14日,吉林省延吉市冰雪节上,中国朝鲜族传统射箭项目中,按照古老的民族传统,用象征猎物的活鸡当靶供游客射杀,引争议。有游客认为此举有些残忍。

덧글

  • MessageOnly 2013/01/15 13:55 #

    전통행사라고 하면 좀더 전통적인 활과 화살을 써야 그런가보다할텐데...현대 양궁과 카본화살;
  • 하늘라인 2013/01/15 15:15 #

    그러고 보니 전통활과 화살을 사용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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