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들여 놓은 화초가 만개를 했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흐리면서 바람많이 불다가 비오는 날씨를 좋아하는데 오늘이 딱 그런 날씨가 될 것 같네요. 차이컬쳐 시작합니다.


사무실에 화초를 몇 개 들여 놓았다. 꽃망울이 맺힌 녀석들로 들여 놓았는데, 날씨가 따뜻... 아니 더워서 그런지 금방 꽃이 폈다.
위의 붉은색 화초의 이름은 잘 모른다. 

그리고 저 노란색도 밖에서 보면 눈에 확 띄는 것이 아주 이쁘다. 저 노란색 화초의 이름은... 모른다.

사진에서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저 보라색 꽃은 노랑, 빨강 처럼 튀지는 않는 색상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은근히 이쁘다. 저 보라색 화초의 이름은 모른다....

이름 아는 화초가 없구나...


현재 사무실테이블 주변 모습은 이렇다.  구피 세마리도 있어서 물갈아 주는 것이 좀  번거롭긴 하지만 조금만 더 부지런 하면 된다.
사진엔 없지만 책상위에는 나무본체에 이파리 달려 있는 화초?도 있다.



오늘은 금요일... 무조건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덧글

  • 쇠밥그릇 2012/06/29 16:33 #

    네~ 즐거운 주말되세요~
  • 하늘라인 2012/06/29 22:20 #

    네 쇠밥그릇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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