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과 자전거타는 모습 사진한장

오늘은 약간 무더운 목요일입니다. 날씨는 덥고... 과외하는 고등학생은 또 시간 변경을 해서 어쩔 수 없이 밤 9시까지 남아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고객' 이잖아요) 차이컬쳐 시작합니다.


평소에 내 모습을 찍힌 사진을 볼 기회가 별로 없다. 항상 내가 사진을 찍으니까.. 그렇다고 셀카를 많이 찍는 것도 아니고. 셀카만 찍으면 도둑놈처럼 나와서 별로 찍지도 않고...

평소 강아지들과 저렇게 스트라이다를 타고 "체력소진시키기" 를 한다. 검은색 까미는 슈나우저 계열이라 꼭 주기적으로 체력소진을 시켜 줘야 한다. 슈나우저를 비롯한 사냥개 특성이 있는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반드시 '체력소진' 시켜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집 안 물건이 남아 나질 않는다.

어쨌든 평소에 저렇게 스트라이다를 타고 세녀석을 산책시키는데, 아시는 분이 찍어 주셔서 이렇게 한 번 올려 본다.

저 하늘색 스트라이다는 정말 유용하게 잘 타고 다니는 녀석이다.

덧글

  • lian 2012/06/14 22:50 #

    뒤에 꼬맹이랑 꼭 붙잡고 있는게 귀엽네요 ㅎㅎ
    강아지 덕분에?라도 운동되시겠어요~
  • 하늘라인 2012/06/15 17:50 #

    강아지 덕분에 운동도 되고, 주름살? 도 늘어 가고 있어요. 슈나우저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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