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나무'가 있는 대만 타이동 시골 논풍경 대만 그리고 타이베이

대만 타이동의 '금성무나무' 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타이동여행 광고에 보면 항상 단골로 나오는 풍경이 바로 여기와 열기구 풍경인데요. 영화배우 금성무를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한자는 金城武 이고 여러 영화에 나왔었지만, 중경삼림 이라는 영화에서 파인애플캔 먹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요즘에는 중년이 되어서 당시의 느낌은 없더군요.
금성무가 이 나무 아래에서 녹차광고를 했는데, 당시의 소품이 재현이 되어 있습니다. 기억하기로는 이 나무가 태풍에 한 번 쓰러져서 다시 세운거라고 하는데요. 제가 대만에 거주할 때 있었던 일이라 얼핏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탁트인 풍경에 푸른하늘, 초록의 넓은 벼들을 바라보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이 곳엔 차량을 통제하고 있고 마을 입구에서 자전거, 사륜자전거, 전기자전거 등등을 대여 해 주는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대여를 하면 됩니다. 단, 디자인이 여러가지 있으니 외부에서 보시고 사진찍기 이쁜 디자인이 있는 가게에 가서 빌리면 되구요. 태양이 강하니까 전기사륜지붕있는 자전거를 빌리시는 것이 다소 나아 보입니다. 
금성무 나무 주변에 자전거를 세워 놓고 사진을 찍는 모습들입니다. 
넓은 지대에 도로를 따라 이런저런 풍경들을 보며 달려봅니다. 전기자전거를 빌려서 그다지 힘들지도 않습니다. 
맑은날은 맑은날대로, 흐린날은 흐린날대로 다른 느낌의 사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간 날은 하늘이 맑아서 상쾌한 느낌이었습니다. 
저기 멀리 보이는 곳도 사진포인트 중 한 곳인데요. 伯朗大道 라고 하는 곳인데, 저에게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래전에 광고를 찍었던 곳이라 그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이 도로에서는 바닥에 앉아서 사진을 찍는 여자분들이 많더군요.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 멋지게 나올 것 같더군요. 여자분들은 다들 샤바샤방한 옷들을 입고 와서 사진을 찍.히.는. 모습입니다.
伯朗커피의 캐릭터가 세워져 있습니다. 배경으로 저도 한 장 찍혀 보았습니다. 뒤로 보이는 하얀색 구조물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 있습니다. 

이날 중국본토에서 온 한 팀의 관광객이 있었는데요. 4~5명 정도? 나이는 30정도 되어 보이던데 공공매너나 말하는 걸 들어보면 중2병에 걸린 아이더군요. 사람이 공공매너를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남들에게 피해되는 행동을 할 수도 있죠. 저도 어딜가서 본의 아니게 남에게 실례를 할 만한 행동을 할 수 있거든요.

문제는 그런 행동을 하면서 '뭔가 대단한 듯 으시대는 것' 이죠. 나이를 제대로 먹지 못 했다는 겁니다. 
금성무나무는 이 길 저쪽 반대편 지역에 있습니다. 여기 오니까 간단히 무언가를 파는 매점이 하나 있더군요. 여기 논지역 들어오면 상점이 없으니 시원한 물은 꼭 챙겨서 들어오세요.
다른 곳에서 샤방샤방 사진을 찍고 있는 여자분들 입니다. 일부러 불어오는 바람에 망토?를 휘날리는 모습인데요.
중간에 야자나무/삔랑나무 같은 것만 없으면 한국의 농촌풍경과 비슷해 보이긴 합니다. 
참, 이런 날씨에 지붕 없고 전기자전거 아닌걸 타면 대략 저런 모습인데요. 지금 저 남자는 나름 전속력으로 달리는 중인데, 엄청 더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 나이땐 여자랑 저렇게 저런 자전거라도 타면서 포카리스웨트 광고노래 흥얼거리는 것이 아름다운 낭만이죠.
중국어를 아시는 분들은 논 중간중간 이런 표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논농사달인. 이름과 함께 유기용법으로 벼를 키운다는 그런 내용인 듯 합니다. 
마을어귀의 관람전망대 같습니다.
이런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이런 깔끔한 주택에서 살면 현지인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은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요즘 한국에서는 도시생활에 염증을 느껴 제주도나 한적한 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기 커플도 포카리스웨트 광고 흥얼거리며 달리는 모습인데요. 제 생각엔 10월 이후로 오면 조금 더 선선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녹색의 벼도 좋지만, 누렇게 익은 벼들도 아름답고 풍요롭잖아요.
조금 덥다 싶으면 무조건 저런 지붕있는 사륜전기자전거 입니다. 저도 자전거 타기 좋아해서 자전거를 탈까 생각하고 왔었는데, 태양의 강도를 느낀 순간 쟤로 대여했습니다. 
아이들과 잠자리채 가지고 오면 아이들 좋아하겠더군요. 잠자리를 사진에 제대로 담을 수는 없었는데 잠자리가 정말 많았습니다. 위의 사진속 날아다니는 잠자리 흔적 보이시나요? 아이들과 함께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논과 물이 있는 곳은 물레방아 같은 급수시설이 있기 마련이죠. 이전 시골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 중 하나가 '내 논에 물들어 가는 모습 보는 것 처럼 기분이 좋다' 뭐 이런 내용의 말이 있을 정도로 물이 중요합니다. 제가 방학때 시골에 지낼 땐 가끔 물길 가지고 싸우는 모습도 볼 수 있었으니까요.
도심을 벗어나 가끔은 이런 자연을 거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가 어떻게 좋은데? 라고 물어보면 또 딱히 생각나는 대답은 없지만, 가끔은 휴대폰, 컴퓨터, 인터넷 을 하지 않고 이런 곳에 나와서 풍경도 보고, 곤충들도 보고, 후각적인 냄새도 맡고, 녹색, 푸른색의 소리도 들으면서 걸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오늘 아침 일을 하러 가는데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더군요. 여기까지는 매일아침 흔히 보는 모습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자기학교가 있는 지하철역에서 우루루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가는 학생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학생도 있고, 부모님 뒤 오토바이에 앉아서 등교를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하얀색 지팡이로 길을 더듬으면 등교를 하고 있더군요. 1분정도 지켜봤는데, 매일 등교하는 길이라서 그런지 정확히 길의 모서리 부분을 하얀색 지팡이로 짚어 가며 걸어가더라구요. 오늘 타이베이가 거의 35도 36도 정도일 정도로 더운 날씨였거든요. 아침에 지하철역에서 나오면서 날씨 덥다고 '이 놈의 대만은 9월 중순이 넘었는데도 아직 35도야' 라고 투정 부린 제가 살짝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런 푸른 하늘과 녹색의 자연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저는 행복한 사람이란걸 오늘 아침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으며,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기회를 헛되이 쓰지 않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중화권에선 보지 못 했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용돈하라고 돈 주는 문화 차이컬쳐

한국에서는 명절이 아니더라도 오랜만에 만난 친척의 자식이나, 친구의 아이들을 보면 지갑에서 지폐 한 장 꺼내 주는 문화가 있죠. 왠지는 몰라도 한국에서는 굳이 설날, 추석이 아니라도 오랜만에 누굴 만났는데 아이들이 있으면 

"엄마 아빠 말 잘 듣고 공부 잘하라고 아저씨가 주는 거야" 라면서 지갑에서 지갑 한 장 꺼내 주는데 아이들이 받기를 머뭇거리면
"어른이 주면 고맙습니다 하고 받는거야" 라면서 손에 쥐어 주죠.

그런데 중화권에서는 (춘절 홍바오를 제외하고는)이렇게 돈을 주는 문화를 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의 아버지가 대만 오셔서 저의 지인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대만지인의 아들을 보더니만 지갑에서 돈을 꺼내더니만 "아이고 한국돈 밖에 없네" 라고 하시면서 한국지폐를 굳이 주시더라구요.

나중에 그 대만지인이 저에게 도대체 그 때 우리 아이에게 돈을 왜 준거냐? 며 물어 오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한국과 중국, 대만은 가까우면서도 서로 다른 문화가 있습니다. 

중화권에서는 저렇게 향을 곳곳에 피워 놓는걸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저 나무로 된 향 피우는 상자 분위기 있죠. 실내 장식으로 뭔가 있어 보이는데요. 그런데 저의 아버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향 피우는걸 금지하시더군요.

부모님과 함께 살던 시절 친구가 머리를 맑게 해 주는 향 이라면서 몇 개를 주길래 방에 피워 놓았는데 당장 버리라고 하셨던 기억도 있습니다. 
 
당시 물어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향이 귀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을 하신 듯 합니다. 

이렇듯 나라마다 각기 다른 문화가 있죠. 여행을 통해서, 혹은 거주를 하면서 다른 문화에 대해 이해도 해 보고 한국인이라 너무 당연시 여겼던 문화에 대해서 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 봤을때 다르게 보여 질 수도 있음을 배워가면서, 내 문화에 대한 존중도 받고 다른 문화를 존중도 할 줄 아는 문화다양성을 함양하게 됩니다.

중국 어딘가에서는 춘절이 아니라도 지인의 자식을 만나면 돈을 주는 문화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다양한 민족이 있으니까요. 제가 지내왔던, 또 경험했던 지역에서는 그런 모습들은 못 본 듯 한데요. 

언젠가 제가 한국에서 지인의 자식을 만났을때, 지폐한장 꺼내 주는걸 깜박 하고 잊는다면 제가 인정머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익숙치가 않아서 임을 이해해 주길 바랍니다. 

가장 오래된 영어단어로 상상해보는 BC900 사람들 생활모습 차이컬쳐스터디

오늘은 영어신문 대신에 조금 더 재밌는 초기영어단어들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차이컬쳐스터디' 에서 종종 한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리는데요. 한자의 기원을 알면 그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지역의 환경, 습관, 문화 등을 살짝 엿 볼 수 있는데요. 예를들면...
해가 저무는 '모'暮 (출처가 일본싸이트인데 일본한자는 저렇게 사용하는 것 같네요. 위 그림 출처 보기)한자 暮 를 보시면 태양日이 풀艸 중간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한자가 만들어 진 지역은 이렇게 풀이 있고 지평선을 바라볼 수 있는 평지 였다는 걸 유추해 볼 수 있는데요. 이 글 바로 아래 대만원주민마을 사진들 보면 여기는 해가 질 때 산 봉우리에 걸리죠. 아마 저런 지역에서는 이런 한자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거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BC900 부근 아주 초기에 만들어졌다고 하는 영어단어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사진은 그냥 본문과 아주 상관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I
첫번째 사진처럼 당시 사람들도 '나' 를 표현할 수 있어야 했고, 그 이유중 하나는 사냥한 음식을 나눠 받기 인한 자아표시의 이유였을 거라고 하네요. (첫번째 사진은 저의 자아셀피 사진입니다)

We
마찬가지로 당시 사람들은 함께 부락생활을 했기 때문에 공동체의 일원으로 소속이 되어 있었고 그걸 표현했을 거라고 합니다.

Black
당시에는 밤이 아주 어두웠겠죠. 이 단어가 인류초기단어라는 건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인류역사에서 점성학이 발달한 이유도 긴 밤 시간동안 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 낸 것 때문이라고 하죠. Black을 설명하면서 초기에는 White 라는 단어는 없었다고 합니다. 
Mother
Family의 컨셉이 되는 단어. 나를 세상에 나오게 해 준 존재. 당연히 Family 보다는 Mother가 먼저 생긴 단어이겠죠. 참고로 Family는 여기 리스트에 없습니다. 

Give
이 단어를 설명할 때 '엄마가 잘 하는것' 이라고 되어 있네요. 당시에도 엄마는 먹을 것을 주는 존재였군요. 

Man/Woman
당시에도 성별을 구별했을테니까요. 그런데 Mother 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Father 이라는 단어는 없는 걸로 봐서는 아빠는 주로 사냥을 나가서 잘 부를 기회가 없었나 봅니다. 
Fire
당시의 불은 빛과 따뜻함과, (다른 동물들로 부터) 안전을 제공해 주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다음 단어가 재밌네요. 

Ashes
불을 피우고 나면 발생되는 재. 재도 초기영어단어에 올라와 있는데요. 아마 위의 사진처럼 불을 피우고 나서 재를 치우는 행위를 하다보니 저 가루에 대한 단어가 필요했나 봅니다. 

Hand
사람의 손이죠. 다른 신체부위 중 손이 초기영어단어에 올라 온 이유에 대한 설명을 보면, 저 불에 저녁거리를 굽기 위해 손으로 들고 있다가 너무 뜨거워 아플때 신체의 어느 부위가 아픈지에 대한 말을 하기 위해서 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세 단어가 다 연관이 있네요.
Hear
여기서 '듣기' 는 사람의 말을 듣는 행위가 아니라, 대체로 사냥감이 어디에 있는지의 '듣기' 라고 합니다 오히려 저렇게 동물들이 있는 지역에서는 무리들 사이에는 말을 하지 않고 조용히 다가가면서 동물들의 소리를 들어야 했을 거라고 하네요. 일리가 있습니다. 

Spit
여기 또 재밌는 단어가 하나 나왔네요. 침을 뱉다 할 때 뱉다. 이 단어는 리스트 중에서도 좀 더 빠른 BC950 경 만들어진 단어라고 하는데요. 당시 인류는 야생에서 무언가를 먹어 보고 맛이 이상하거나 위험하다 싶으면 재빨리 뱉는 행위가 필요했을거라고 합니다. 

One, Two, Three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주 오래전에는 특정 수 이상은 그냥 '많다' 라고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이 당시의 숫자도 사냥감을 가족들에게 나누는 행위에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Flow
이 단어가 왜 이렇게 초기에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설명이 없네요. perhaps 라는 단어와 함께 물을 모아 놓고 붓는 행위 때문이 아닐까 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Old
여기서 Old 는 나이 많은 사람을 지칭할 때 사용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당시에도 커뮤니티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현명함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주요 구성원 이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This
손으로 내가 원하는 물건을 가르키는 행위는 기본이었겠죠.

Pull
당기다. 이 단어는 인류가 살고 있는 집들을 짓기 위해 무언가를 당기는 행위가 많았음을 나타내 준다고 하는데요. 공동작업을 하면서 서로 '당겨' 라고 외치며 작업을 했나 봅니다. 이로서 당시에도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공동체 작업을 했었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혼자서만 작업을 했다면 굳이 타인에게 '당겨' 라고 외칠 필요가 없으니까요.
위의 사진은 벌레가 기어가는 모습처럼 보이나요? 저 날 하늘도 파랗고 바람소리가 좋아 누워서 잠시 감상을 했었습니다. 시드니는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파란 하늘입니다.

Worm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 생물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을거라는데요. 

그리고 마지막이지만 가장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Love
사랑이라는 단어도 가장 초창기에 생겨난 단어라고 합니다. 저는 가장 마지막에 소개를 했지만, 본문에서는 첫번째로 소개를 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장미부케라는 것이 있기 전부터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형태로 끌리는 마음을 표현하기 원했을 거라고 하는데요. Love is love is love 라는 표현을 썼는데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아시는 분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마침 신부와 신부들러리들이 부케를 들고 있는 사진이 있네요. 시드니오페라하우스 부근 공원에서 야외결혼식 하는 아시아계 신랑신부 인데요. 

이처럼 인류는 오래전부터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인류를 보존하는 근간의 감정이었습니다.

오늘 일요일 타이베이는 최근에 내린 비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 다소 시원합니다. 바람이 많이 불길래 에어컨을 끄고 문을 다 열어 놓았습니다. 

영어, 중국어를 좀 더 재미있고 다양하게 배우시라고 이런저런 컨텐츠들을 올려 보는데요. 직장을 다니시다보면 언어를... 굳이 언어가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배울 시간이 많이 부족하죠. 휴일아침이라도 조금 일찍일어나서 2시간 정도 독서를 하든, 관심분야의 컨텐츠를 보는 것도 시간활용에 유용합니다. 저도 사회초년생때 언어실력 많이 부족해서 업무할 때 힘들었거든요. 대체로 오전에 일찍 회사도착해서 조금씩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녁에는 시간이 없거든요. 

오늘 내용의 출처 : https://www.dictionary.com/e/s/oldest-english-words/#love

이구요. 저 사전은 네이버사전과 함께 애용하는 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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