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성룡이 자신의 전용기를 공개했는데, 비행기표면에 [Jackie룡] 이라고 적혀 있다'
이다.
그런데 정말 궁금하다. 성룡이 한글로 [룡] 이라고 적었을까? 내 추측이 틀리지 않았다면 [Jackie龍] 이라고 적었는데, 기자가 漢字변환하기 싫어서 그냥 저렇게 적어 놓은 걸로 판단된다.
그런데 저 기사의 여러 정황상 저 부분은 한자변환을 해 줘야 기사가 정확히 전달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만약 내 추측이 사실이라면 저 기자는 정말 자질이 없는 것이다. 표면에 [Jackie룡] 이라고 적혀 있다라고 하면 누구나 한글로 적혀 있나 라고 생각을 할 것인데...
물론 정말 한글로 적혀 있다면 나의 차이컬쳐 오늘 글은 망하는 것이 된다. 망글 되면 안 되는데...
오늘 영어 중국어 스터디 있는 날이라 홍대에 나왔는데, 홍대 졸업식인가 보네요. 사회에 디디는 첫발 만큼이라도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리고 중국어 해 두시면 사회에서 연봉차이 많이 나니까 중국어 배우세요. from 차이컬쳐
* 이 글을 쓰고 나서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중국전문블로그 차이컬쳐의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인 듯 하여 검색을 했다. 역시 Jackie龍 으로 적혀 있는데 약간 변형을 하여 글자를 하나로 만들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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